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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현대차, 스페인서 홀로그램 이용 신차 코나하이브리드 소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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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현대차, 스페인서 홀로그램 이용 신차 코나하이브리드 소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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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대자동차 대리점이 홀로그램을 통해 전기차 코나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스페인 공식 딜러사인 현대 알메리알바(Hyundai Almerialva)는 최근 스페인 현지에서 고객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신차 코나 하이브리드를 처음 선보였다.

행사에선 스페인 수영 영웅이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레아 벨몬테가 홀로그램 영상으로 참석자들에게 코나 하이브리드를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펼쳐 화제가 됐다.
코나 하이브리드는 가솔린 1.6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m의 힘을 낸다. 연비는 리터당 19.3km다.

또 현대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