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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워치츠키(Wojcicki) 유튜브 보석 찾아낸 1등 공신, 구글 최초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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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워치츠키(Wojcicki) 유튜브 보석 찾아낸 1등 공신, 구글 최초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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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워치츠키(Wojcicki) 유튜브 진가를 찾아낸 1등 공신, 구글 최초의 매니저
유튜브의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유튜브 동영상을 보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있다.

유튜브의 최고경영자(CEO)는 수전 워치츠키이다. 영어로는 Susan Wojcicki로 쓴다.

수전 워치스키는 1968년 7월 5일생이다. 미국 샌타클래라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B.A.)와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타크루즈 (M.S.) 그리고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 (MBA)을 거쳤다.

2014년부터 유튜브의 최고 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워치츠키는 구글 창업부터 참여했다. 구글의 16번째 입사자이다. 구글 최초의 마케팅 매니저이기도 하다. 구글이 자체 개발한 구글 비디오 서비스를 관장하다가 유튜브의 성공에 주목하여 2006년 구글의 유튜브 인수를 제안했다. 유튜브 인수의 1등 공신인 셈이다.
러시아 유대인 교육자인 어머니 에스더 워치츠키(Esther Wojcicki)와 폴란드계 미국인 물리학 교수인 아버지 스탠리 워치츠키를 부모로 두고 있다.

23andMe 설립자인 앤 워치츠키와 자매 사이다.

콘텐츠 제작자와 플랫폼 간의 광고 수익을 나누는 프로그램인 구글 애드센스를 기획했다.

더블클릭과 유튜브를 인수하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브스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선정됐다.

워치스키는 3일 CBS의 '60분'에 출연해 자신의 자녀들이 일반 유튜브에서는 동영상을 보지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