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 '홍천 카라반 리조트' 그랜드 오픈식 '성료'

공유
0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 '홍천 카라반 리조트' 그랜드 오픈식 '성료'

center
홍천 카라반 리조트는 지난 11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 ST 리조텔에서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와 지역인사,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 카라반 리조트 그랜드 오픈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홍천 카라반 리조트
홍천 카라반 리조트는 지난 11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 ST 리조텔에서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와 지역인사,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 카라반 리조트 그랜드 오픈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박영호 총재는 축사에서 "오늘 오픈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에는 유럽 에어버스(Airbus)를 기본베이스로 한 카라반의 명작이 탄생한다"며 "이미 오랜 전부터 유럽에서는 펫전용 카라반이 개발되어 애완전용 카라반이 고가에 팔리고 있다. 그러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시설들이 부족하고 애완동물 카페 또는 애완동물 펜션 등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 총재는 이어 "동물과 사람이 모두 만족하고 반려동물이 더 안정적으로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애완동물 전용 카라반을 결합해, 사람과 동물이 더 가까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가치가 빛나는 새로운 캠핑문화와 숙박,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하나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박 총재는 "단순한 숙박 개념이 아닌 체류하며 경험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할 것이며 웨딩, 포토 등 신개념의 체류형 리조트로 탄생할 것이다"면서 "우리가 함께 밟고 있는 평범한 이 땅도 저와 여러분이 함께한다면 길이 될 것이고, 제가 걷는 이 길에 여러분이 함께하기를 고대하며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새로운 작품이 탄생하는 오는 4월에 다시 만나 뵙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한 '홍천 카라반 리조트'은 한국의 캠핑 숙박 문화와 이동형 캠핑 카라반 시장의 고급화를 선도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캠핑 카라반 회사 키스톤 RV, 이매진 사와 협약하고, 한국 4계절에 맞는 한국형 카라반 Phoenix를 아시아 독점으로 획득한 박영호 총재는 "한국의 캠퍼들이나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미국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캠핑 카라반을 이곳 '홍천 카라반 리조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라며 "많은 이들이 새로운 캠핑문화를 접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또 박영호 총재는 "국내의 캠핑문화와 시장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캠핑 인구 역시 통계청 기준 600만 명을 넘어가고 있고, 국내의 캠핑 시장 역시 2조 원을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캠핑 야영장 등은 여러모로 열악하다"라며 "'홍천 카라반 리조트'는 냉온수 난방이 가능한 세계적인 고급 캠핑 카라반 숙박 시설과 기업 문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 공간, 캠프파이어와 즉석 직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화덕 등의 부대시설, 대외적으로는 인근에 소노벨(구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장, 오션월드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멀티 테마를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 총재는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국민 여가활동 차원에서 누구나 소유하고 싶고 체험을 하고 싶은 안전하고 집처럼 편리한 미국 키스톤·이매진 사의 초호화 카라반을 이제 국내에서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나 사용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영호 총재는 "미국이나 유럽의 카라반 시장은 역사가 100년을 넘고 있으며 그 역사만큼이나 편안함과 안락함, 안전에서는 카라반의 역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라며 "오는 4월에 들여오는 카라반은 국내는 물론 미주나 유럽에도 아직 선을 보인 적이 없는 신개념의 친환경 Travel Trailet로 타제품에 비해 스타이렌폼, 알데하이드 독성물질이 0.005%를 넘지 않는다"라며 "미국에서는 카라반을 30년 주택담보대출로도 인정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카카오, 우리, 신한은행 등에서 10년 상환 대출도 해줄 만큼 안전과 견고함에는 더 설명이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