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이집트 대통령과 세번째 정상회담…양국 협력강화방안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이 3일 밤(현지시간)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항저우 샤오산 공항에 도착, 공항을 나오고 있다. 2016.09.03.[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항저우(杭州)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박 대통령과 엘시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이번이 세 번째다.
현재 박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중이다.
4일 연합뉴스는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 첫 공식 일정인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은 경제와 안보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엘시시 대통령은 지난 3월 방한해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으며 2014년 유엔 총회 참석 때도 박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했다.
최성해 기자 b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