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기장군에 따르면 2025년 찾아가는 방사능방재 교실’은 재난 안전 분야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각종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원자력과 방사선의 이해 △기장군 방사능방재 체계 △방사선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등이다.
기장군은 지난해 12월 관내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수요 조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올해는 작년 대비 약 2,000여 명이 증가한 21개 초·중학생 6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기장군은 매년 ‘찾아가는 방사능방재 교실’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방사능방재 마을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각종 축제, 행사 등에서 방사능방재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방사능방재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