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자동차 선박 대상 바이오 선박연료 급유(벙커링) 인센티브 운영
차세대 친환경 선박연료 바이오유 공급 선도항만 도약 기대
차세대 친환경 선박연료 바이오유 공급 선도항만 도약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인센티브는 올해 7~12월 울산항에서 바이오 선박연료를 급유하는 자동차선박을 대상으로 급유 1회당 5백~1천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며, 총 예산은 최대 2억 원이다.
울산항만공사는 인센티브 시행에 발맞춰 올해 6만 톤의 바이오 선박연료 공급을 목표로 세우고 국내외 자동차 선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들어갔다.
정순요 울산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바이오 선박연료 급유 활성화를 통해 해운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울산항이 차세대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유 공급 선도항만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