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화점에 따르면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센텀시티 4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티백’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Milan Loves Seoul’을 통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K-패션의 저력을 보여준 브랜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26SS 신상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이월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팝업의 대표 상품으로 가볍고 섬세한 실루엣의 오간자 점퍼와 활용도가 높은 리버시블 재킷,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탄생화 티셔츠 등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단독 상품 및 상품 구매 시 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되어 있다.
지역의 한 유통 전문가는 “이번 팝업을 통해 ‘K-패션’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부산 지역의 패션 관계자들에게도 유익한 팝업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