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유현조(롯데)가 첫날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웜업(warm-up)'을 하면서 몸을 가볍게 플어줬다.
22일 경기도 여주의 프리미엄 명품 골프장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
플레이를 앞두고 클럽하우스 1층에 마련된 웜업센터에서 유현조는 몸을 가볍게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조금 묵직한 볼을 주고 받으며 땀이 조금 날 정도로 몸을 풀었다. 유현조는 최근 다소 무리한 탓인지 오른쪽 무릎에 근육을 풀어주는 테이핑을 하고 있었다.
유현조는 오후조에서 전예성(삼천리), 고지원(삼천리)과 샷 대결을 벌인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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