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25일 오전 2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김시우(CJ)가 CJ컵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스폰서 대회에서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전날 홀인원한 임성재(CJ)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세계 랭킹 1위인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우승상금 185만4000 달러) 3라운드.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준우승 1번을 포함해 올 시즌 톱10에 6번이나 들었다.
김시우와 함께 라운드한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0∼11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한 뒤 캐디가 '지금 마음이 너무 급하다. 진정해야 한다'라는 말을 해줬다"며 "이 코스는 절대 지키는 플레이로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고 말했다. .
셰플러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였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5일 오전 2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