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제8선거구(오천읍) 무소속 출마…“오직 오천 발전 위해 뛰겠다”
이미지 확대보기김 후보는 선거 홍보물에서 ‘다시 배울 사람보다 바로 일할 사람’이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 의지를 밝혔다. 특히 ‘오직 오천’을 선거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면에 내세웠다.
김 후보는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꾼”이라며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천력으로 오천 발전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또 “오천 지역은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필요한 사업과 예산 확보에 힘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