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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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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 모델하우스 오픈

현대건설의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 조감도.이미지 확대보기
현대건설의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 조감도.
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곡천지구에 선보이는 민간공공임대아파트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 웅촌 리버스테이트는 전용면적 59㎡와 84㎡ 등 중소형 인기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동해고속도로 문수IC, 울주JC를 통해 울산함양고속도로와 연결되며, 울산-웅상-노포 간 광역철도가 2029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국도 7호선 울산-부산 구간 완전 개통으로 울산-양산, 울산-부산 간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단지 동쪽에 위치한 회야강 수변 공간을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웅촌면사무소(200m 거리), 인근 웅촌 종합운동장 등 생활 편의시설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700m 이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1km 이내에 고등학교가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한 명문 학군을 갖추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89-8번지에 위치해 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