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부터 보장성 신계약이 5% 안팎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송인찬 연구원은 “한화생명의 위험손해율과 사업비율 하락도 계속되고 있어 펀더멘털 개선도 주목해야 한다”면서 “건설 부문 역시 이라크 프로젝트가 꾸준하게 유지되고 생명보험 부문 펀더멘털도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분기 한화건설 매출액은 이라크 공사 매출을 반영해 전년대비 38.2% 증가한데 이어 PF 잔액은 지난해 말에 비해 1300억원이 줄었고 하반기에도 1000억원 줄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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