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11:30
이케아 코리아가 2018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수 있도록 겨울 홈퍼니싱 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겨울 컬렉션은 액세서리, 텍스타일, 조명, 선물상자, 포장용품, 트리 장식, 제빵 및 조리 도구, 식기류 등 10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임이 잦은 연말, 집으로 지인을 초대해 홈파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트리 장식과 식기류, 텍스타일, 조명 등이 포함됐다. 니콜라스 욘슨 (Nicolas Johnsson)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겨울 홈퍼니싱 소품을 잘 활용하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2018.10.17 10:40
이케아 코리아가 고양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고양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의 나눔 캠페인은 이케아 고양점에서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구매 1건당 1천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금된 기금은 고양 및 파주지역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법무부 위탁기관인 고양이민자통합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케아 고양점은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이웃이 되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솔루션을 매장에 구축, 국제적으로 공인된 영국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BREEAM ’Very Good’ 등급을 획득했다. 더불어 고양시 친환경 공공 자2018.10.15 05:00
글로벌 홈퍼니싱 리테일 이케아가 거대 소비 지장인 인도에서 사업 확장에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케아는 내년 3월까지 인도에서 온라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도 확대한다. 지난 8월 하이데라바드에서 40만 제곱피트 규모의 매장을 인도에 처음으로 개설한 이케아는 연말까지 뭄바이에도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 또한 벵갈루루 부지 50만 제곱피트를 매입하기 위해 100억 루피를 투자할 계획이다. 2000대 규모의 주차장을 갖출 이 매장은 2020년 2분기쯤 문을 열 전망이다. 이케아는 2025년까지 인도 전역에 25개의 매장 오픈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49개 도시에서 매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2018.10.09 05:00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가 북한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9일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북한 평양 광복백화점에서 이케아 로고가 새겨진 가구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이케아 측은 앞서 북한이 자사 지적 재산권을 사용할 수 없으며 북한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이케아가 앞으로 북한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은 지난 연설에서 이케아에 대해 직접 언급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그는 죽기 직전 광복백화점을 개조하기도 했다.한편, 북한은 수차례 국제 저작권법을 무시한 채 타사 브랜드 상품을 불법 사용, 판매한 바 있다.미키 미니마우2018.10.01 10:53
이케아 코리아가 한국여성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맘업 프로젝트(Mom-Up Project)’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맘업 프로젝트’는 양육미혼모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고, 이들의 자녀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올해로 2회째인 이 프로젝트는 지난 1년간 양육미혼모 30여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성 개선 프로그램, 주거 환경 및 자녀 공부방 개선을 지원해왔다. 올해 ‘맘업 프로젝트’는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34여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양육미혼모 가정간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안전망을2018.09.27 18:16
가구 및 리빙 소품을 판매 중인 글로벌 기업 이케아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케아의 연구소인 ‘스페이스10’은 최근 ‘움직이는 공간’이란 개념의 자율주행차 콘셉트를 공개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집, 사무실, 커피숍, 병원, 식료품 매장 등 다양한 공간이 우리 삶의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제조 기업들이 오는 2022년 완전 자율 자동차를 목표로 개발 중인 가운데 300조 이상의 시장 가치를 지닌 자율주행차 시장에 가구기업 이케아가 새로운 자율 주행 콘셉트로 시장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케아의 ‘움직이는 공간’ 보고서에 따르면 “혼잡한 도시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평균 통2018.09.27 13:50
이케아는 지난 2016년 8월 1일 이후 판매된 CALYPSO/칼륍소 천장등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영수증 유무에 관계 없이 이케아 매장에서 전액 환불 또는 교환이 가능하다. 이케아는 천장에서 유리 전등갓이 떨어졌다는 소비자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제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고 명시된 기간 내에 생산된 CALYPSO/칼륍소 천장등의 리콜을 결정했다. 리콜 대상은 생산 주차 (YYWW; 연도와 주수) 1625~1744에 생산된 제품으로 지난 2016년 6월 20일부터 2017년 11월 5일 사이에 생산된 제품이 해당한다. 이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영수증 또는 별도의 구매 증빙 자료 없이 이케아 전 매장에서 전액2018.09.21 05:00
글로벌 가구 유통업체 이케아(IKEA)가 감전 사고 위험 등의 이유로 벽등 3종을 리콜한다.20일 중국 상하이 품질기술감독국에 따르면 이케아가 판매하는 벽등에 어린이 2명이 전기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자발적으로 회수키로 했다.이번 리콜은 벽등 스위치 박스·와이어 접촉 위치에 노출된 구리선에 접촉할 시 감전 사고로 번질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해당 제품과 관련해 현재까지 2명의 어린이가 감전됐고, 사망사고는 접수되지 않았다.문제 제품 번호는 60077341·10077329·70097089 총 3종으로, 모델명은 '스밀라 셰르나(Smila Stjarna)'·'스밀라 마네(Smila mane) '·'스밀라 블롬마(Smila Blomma)'다. 해당 상품은2018.08.29 12:28
“e커머스 론칭과 내년 말 완공을 앞둔 이케아 기흥점을 포함, 고객과의 접점을 다양화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멀티채널 전략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을 제공할 수 있는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으로 나아가겠다.”안드레 슈미트갈(Andre Schmidtgall) 이케아코리아 대표는 29일 서울 신사동 예화랑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이같이 말했다. 이케아는 이날 e커머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멀티채널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케아는 다음달 1일 현재 시범 운영하고 있는 e커머스를 공식 론칭해 이케아의 접근성과 서비스를 국내 전역으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선도적 멀티채널 사업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고객물2018.08.10 14:59
인도의 뉴델리타임즈는 10일(현지 시간) 새롭게 인도에 매장을 오픈한 이케아 기사를 크게 싣고 이케아의 인도 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높게 평가했다. DIY 제품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인도시장에서 이케아는 한국에서와 똑같은 ‘조립 서비스’를 도입했다. 그러나 가격은 원래 이케아의 차별화 된 가격대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을 맞추었다. 물론 이는 인도의 경제수준으로 볼 때 영국이나 스위스와 같진 못 할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케아만의 특색, 즉 ‘세계적으로 균일한 가격대’는 절대 빠뜨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에는 타지마할과 같은 인도 고유의 아름다움을 채택했다. 이는 역으로2018.08.10 08:53
가구업계의 공룡 이케아가 9일(현지 시간) 인도에 첫 매장을 냈다. 이케아는 그 성공신화를 인도에서도 써내려갈 수 있을까. 인도 시장은 인구 12억5000만명의 거대시장이다. 이케아는 2025년까지 25개 이상의 매장을 인도에 낸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이 다 성공할 수 없는 곳이 인도다. 인도 가구시장은 한국과 많이 닮았다. 무엇보다도 고급 가구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다. 물론 빈부 격차 때문에 인도의 대다수 국민이 고급가구를 선택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 해도 조금만 여력이 생긴다면 고급스러움을 먼저 챙기는 점이 비슷하다. 둘째로는 DIY 가구의 소비자 선호도가 약세다. 우리나라에는 대2018.06.20 08:00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가 인도에 진출한다.20일 외신에 따르면 이케아는 최근 인도 정부의 외국인 기업 규제가 완화되면서 현지 매장 오픈 사업을 진행한다.이케아 측은 인도 현지 매장을 통해 연간 700만명의 방문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이케아는 약 30년 동안 인도에서 가구 자재를 조달해 왔으나 외국인 투자에 대한 정부의 규제로 인해 점포 개설은 금지돼왔다. 2016년부터 현지 정부 규제가 점차 완화되면서 이케아는 10억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이케아는 앞으로 인도 뭄바이, 뉴델리에 매장을 열 계획이며 2025년까지 전국 25개 지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인도 평균 연봉 수준이 2000달러(약 221만원)임2018.06.12 17:10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대형 유통 전문점의 골목상권 침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다. 이케아와 다이소 등이 조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형 유통 전문점은 골목상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면서도 규제는 받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중기부는 12일 대형 유통 전문점을 대상으로 한 실태 조사 입찰 공고를 냈으며 중소기업연구원이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형 유통 전문점이 골목상권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이 맞춰졌다. 다이소나 이케아 같은 대형 유통 전문점 인근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의 의견을 묻고, 매출 현황을 분석하는 등의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연말쯤2018.06.12 14:30
핀란드 국영 정유·연료 판매 기업인 '네스테(Neste)'와 스웨덴의 가구 제조·판매 대기업 '이케아(Ikea)'가 진행하고 있는 '폐유 등 재사용 프로젝트'가 올 가을부터 상업적 규모로 시험 전개될 전망이다. 네스테는 11일(현지 시간) 성명에서 식용유와 같은 재생 가능한 잔여물 및 폐기물 원료를 이용해 플라스틱 제품 생산에 활용하는 원료로 사용되도록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재생 가능한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에 대한 대규모 생산으로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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