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5:01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간병인 신청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한번에 가능한 서비스를 개시한다. 한금서는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과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가 100만명이 넘으며 간병보험과 간병서비스에 수요는 커졌다. 한금서는 기존 서비스 신청 및 보험금 청구과정이 분리돼 고객의 불편이 컸던 점을 고려해 서비스를 만들었다. 한금서는 케어닥 플랫폼에 한금서 고객 대상 전용 상담 콜센터를 구축했다. 전용 콜센터로 고객이 간병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24시간 내로 간병인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방문운동 서비스, 간병서비스 등 혜택도 제공한다. 서비스 종료 후에2026.04.07 13:57
한화생명이 골프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열리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에 앞서 체결됐다. 해덩 대회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5개국과 우리나라에서 선발된 주니어 유망주 80~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54홀(3라운드) 이상의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수들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를 부여한다. 향후 참가 선수2026.04.02 10:58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고객신뢰경영’은 한금서가 나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이정표”라며 “건전한 영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 대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개최한 ‘고객신뢰경영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임직원은 이 자리에서 ‘고객과 함께 걸어온 5년, 신뢰로 완성하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실천서약을 선언했다. 회사는 이달부터 ‘데이터 기반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한다. 기존에 지역본부, 지역단 차원에서 표준 모델 없이 관리되던 지표를 정교화하고 본사 차원에서 총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같은 고객에게 서로 다른 설계사가 체결한 보험이 여러 건인2026.04.01 09:26
한화생명이 노후 장기요양까지 대비할 수 있는 보장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밸류플러스보장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4등급’까지 보장 대상을 확대했다. 다만 보험료 납입기간이 완료된 후 장기요양상태(1~5등급)가 발생해 납입면제 혜택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재가, 시설급여를 추가로 보장한다. 사망보장도 강화했다. 가입 후 5년이 지나면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며, 10년 시점에는 최대 1.5배까지 증가한다. ‘스마트재가시설전환 기능’을 통해 장기요양 급여가 부족할 경우, 미래의 사망보험금을 일부 줄여 현재 필요한 요양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가능 연령은2026.03.31 10:39
한화생명이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 한화생명은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콜센터를 내달 1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고령 고객은 기존 한화생명 대표번호와 이번에 신설되는 시니어 전용 전화번호를 모두 이용해 상담할 수 있다. 시니어 전용 번호를 이용하는 경우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곧바로 연결된다. 응대 상담사로는 상담 경험이 풍부한 5년 차 이상의 우수 상담사 중심으로 80명을 선발했다.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2026.03.27 11:09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조성된 ‘데이터 파노라마’가 세계적인 디자인 권위를 인정받았다. 한화생명은 데이터 파노라마가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생명이 지난해부터 운영해온 데이터 파노라마는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건강, 금융, 사회공헌 데이터를 나무의 나이테, 협곡의 지층, 대지의 불꽃 등 자연에서 발견되는 패턴으로 표현해 데이터를 시각화한 작품이다. 해당 미디어월은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는 관람객이라면 입장 동선에서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다.2026.03.26 10:33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출범 5년 새 매출이 7배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한화금융서비스는 지난해 매출 2조4397억원을 달성하며, 2021년(3280억원)보다 7.4배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1158억원을 올리며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자회사 설계사조직(GA)을 비롯한 한화금융서비스의 전체 설계사 규모는 약 3만5000명이다. 관계자는 “전체 설계사 규모는 올해 안에 4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소속 설계사의 평균 연봉도 높아지고 있는데, 제판분리 직전인 2020년 4221만원에서 지난해 844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2026.03.19 10:51
한화생명이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 중 중립투자형과 안정투자형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BF1’은 3년 누적 수익률 53.93%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주식과 글로벌 채권, 금·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ETF 기반 자산배분형 환노출 상품으로, 최근 금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 등이 더해지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아울러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안정투자형 BF1’은 1년 기준 수익률 16.27%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상품은 만기가 짧은 채권 중심 운용으로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2026.03.10 10:43
한화생명이 경기 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가족돌봄·암경험 청년 등 각 대상의 특성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한화생명은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위케어)’의 2025년도 성과를 10일 공개했다. 한화생명이 ‘청년 삶의 질 분석 체계’를 적용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내면적 삶, 삶의 역량, 물질적 삶, 사회적 삶 등 4개 핵심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청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업과 생계의 이중고를 겪던 가족돌봄청년에서 확인됐다. 2024년 참여자들의 돌봄 부담 감소 폭은 6.7점이었으나 지난해는 7.7점으로 개선2026.03.06 21:27
한화생명이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 기관은 서울 마포 소재 KeSPA 본사에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김영만 KeSPA회장과 엄성민 한화생명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여했다.이번 협약으로 한화생명은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금융 분야 독점 후원사가 됐다. 총 9개 종목에 출전할 5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하는 한편 e스포츠 평가전 타이틀의 브랜드 스폰서 등을 맡을 예정이다.한화생명은 2018년 4월 공식 프로게임단 '한화생명e스포츠를 창단한 이래 8년 동안 게임단을 운영해왔다. 한화생명 리그 오브 레전드2026.03.05 12:29
한화생명이 금융교육 전문강사진 68명을 선발해 아동·청소년 1만여 명에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전날 서울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열었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금융사가 학교와 결연을 맺어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발대식에서는 금융교육 전문성 강화 방안 및 보험 이해도 증진을 위한 뮤지컬 공연 등 올해 한화생명 경제 교실의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또 지난해 참여한 학생을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전문 금융교육의 필요성도 확인했다. 앞서 한화생명은 2015년부터 1사2026.02.27 08:20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카티라이프 수술 특약’이 출시 단 두 달 만에 누적 가입자 3만 6,000명을 돌파하며 보험 시장에서 이례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26일(현지시각) 스타뉴스에 따르면, 자가 줄기세포를 활용한 최신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이 특약은 주력 상품인 ‘시그니처 H 통합건강보험’ 가입자 2명 중 1명이 선택할 정도로 압도적인 가입률을 기록 중이다.신의료기술 위험 정량화 인정…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오는 8월까지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독점 판매권)을 부여받았다. 기존 보험 상품들이 보장하지 않았던 ‘자가 연골 유래 연골세포 이식술2026.02.26 09:51
한화생명은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이 출시 두 달 만에 가입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 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2026.02.20 16:49
보험주가 20일 장 마감까지 일제히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일부 종목은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이날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일 대비 29.98% 오른 1만24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화생명도 29.92% 상승한 660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고, 롯데손해보험(+29.95%, 2525원), 흥국화재우(+29.92%, 9510원), 흥국화재(+29.88%, 5760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동양생명은 15.85% 오른 8480원에 마감했고, 한화손해보험은 25.17% 상승한 9300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10.54% 오른 3만8800원, 삼성화재는 8.42% 상승한 6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은 4.78% 오른 21만9000원, DB손해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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