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7 05:35
한화생명이 스타트업 지원·협업을 강화하며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더존비즈온과 혁신금융서비스 분야 사업 협력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사는 비즈니스 플랫폼, 핀테크 등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해 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신규 사업분야 진출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한화생명의 기업금융 심사평가 모델과 더존비즈온의 혁신금융 서비스인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등 양사가 보유한 금융서비스 확장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또 한화생명은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구축과 상생경영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16년 드림플2021.01.29 17:43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7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6.1%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당기순이익은 313.7% 증가한 2427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26조2230억 원으로 4.98% 늘었다.자산총계는 148조7000억 원으로 6조9000억 원 성장했다.한화생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보험이익이 증가하고 운용자산이익률이 개선됐으며, 한화손해보험 등 연결 자회사의 이익 증가로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설명했다.2021.01.20 04:00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최근 신사업 발굴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 등 제2 도약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20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여 사장의 지휘 아래 보험부문, 신사업부문, 전략부문의 3개 부문으로 신사업 체계를 갖추고 각 부문별로 전문성을 강화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여 사장은 한화생명 재정팀장과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한화그룹 내 대표 금융전문가로 2019년 3월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를 총괄한 그는 체질개선 전문가로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에 나서 순이익을 성장세로 전환시켰다. 한화그룹의 인수·합병(M&A)과 미래 신사업 전략을 이끈 경험이 있는 전략기획통으로도 평2021.01.05 13:41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캐롯손해보험 등 한화그룹 6개 금융사는 5일 금융사장단 결의와 실무검토를 거쳐 탄소제로시대를 향한 ‘한화금융계열사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한화그룹 금융 6개사는 향후 국내외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참여하지 않는다. 또 국내외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특수목적회사(SPC)에서 발행하는 채권을 인수하지 않기로 했다. 일반채권이라도 명백히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는 해당 채권을 인수하지 않는다. 대신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는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탈석탄 금융’ 선언은 한화그룹이 지향하2021.01.04 10:49
한화생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전 1부문 1총괄 15개 사업본부 66개팀에서 3부문 1총괄4사업본부 11클러스터 35개팀으로 변경됐다. 특히 보험부문, 신사업부문, 전략부문의 3개 부문 체계를 갖춤으로써 각 부문별로 전문성을 강화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또 새로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노드(Node)형 조직을 도입했다. 노드는 자율책임하에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소규모 조직 형태다. 보험부문은 보험영업, 투자사업 등 보험사업 본연의 기능∙지원조직으로 구성됐다. 개인영업본부, 전략채널본부, 투자사업2020.12.24 11:33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24일 사내방송을 통해 열린 경영공유세션에서 내년 4월 판매전문회사로 출범 예정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칭)’ 준비와 관련해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여 사장은 이날 “1946년 설립 이래 74년을 이어오면서 만들어진 월등한 조직력과 영업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자 중 가장 먼저 판매전문회사를 설립해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며 “최고 생명보험사로서의 장점인 차별화된 FP교육체계, 육성시스템과 함께 한화생명만의 각종 복지혜택까지 묶어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판매전문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새롭게 설립되는 판매 자회사는 기존 GA와 동일하게 손보사 상품까지 다양하게 판매할2020.12.18 14:13
한화생명이 전속 판매채널을 분리하는 영업 선진화 방안을 추진한다.한화생명은 18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판매 전문회사 설립 추진을 의결했다. 이는 영업 전문성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속 FP(재무설계사)채널을 판매자회사로 전환하기 위함이다.신설 판매전문회사는 ‘한화생명 금융서비스(가칭)’로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로 설립될 예정이다. 설립 방식은 한화생명 내 전속판매채널을 물적분할로 분사하는 형태다.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4월 1일 출범을 목표로 한다.한화생명 금융서비스가 설립되면 약 540여개의 영업기관, 1400여명의 임직원, FP 2만 명에 달하는 ‘초대형 판매전문회사’로 도약하게 된다. 현재 관련 업계2020.12.14 15:47
한화생명은 오픈 이노베이션 브랜드 드림플러스가 오는 17일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는 팬데믹 이후 전 산업 분야에 걸쳐 디지털 혁명을 견인하는 블록체인과 AI·데이터를 주제로 삼았다. 해당 분야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스타트업 IR피칭 등이 마련돼 혁신의 기회를 포착하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컨퍼런스 행사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웨비나 형식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주요 연사만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과 AI·데이터 2개의 채널로 나뉘어 동시간대에 열린다.먼저 블록체인 전문가 발표 세션2020.11.19 17:28
한화생명 ‘포인트 플랫폼을 통한 보험금 지급 서비스’가 1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 한화생명은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선정을 계기로 ‘포인트 플랫폼’을 활용한 신상품을 내년 4월 출시하고 포인트 플랫폼 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포인트 플랫폼을 통한 보험금 지급 서비스’는 저축성보험 상품에서 발생하는 중도·만기보험금을 포인트로 지급해 소비자가 포인트 플랫폼에서 물품이나 서비스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보험금 10만 원을 받는 경우 보험금을 현금으로 받는 대신 포인트로 받아 활용한다면 한화생명과 제휴를 통해 ‘포인트 플랫폼’에 입점한 업체에서2020.11.15 17:1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한화생명은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김동원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가 전무로 승진하고, 4명의 상무보(김국진, 이경섭, 이원근, 최재덕)가 탄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승진한 김동원 전무는 한화생명의 디지털 혁신을 통한 미래 신사업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보험사로의 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추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또 김 전무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디지털 중심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디지털기업의 성과체계로 불리는 OKR을2020.11.11 15:40
한화생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0여 싱글맘 가구에 ‘맘스케어 열나요’ 체온계를 기부하고 앱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한화생명 ‘맘스케어 열나요’ 체온계와 앱은 스타트업 ‘모바일 닥터’에서 개발한 스마트 디바이스다. 모바일 닥터는 한화생명 드림플러스가 본업 혁신을 위해 선발해 63핀테크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이다.‘맘스케어 열나요’ 체온계는 열나요 앱과 연동되는 디바이스다. 아이의 겨드랑이에 부착하고 5분이 지나면 스마트폰으로 체온계를 터치해 체온을 측정이 가능하다.이렇게 측정된 체온은 빅데이터 기반의 열나요 앱을 통해 실시간 분석이 이뤄져 싱글맘에게 아이의 상태를 체크하고 각 상태별2020.11.04 13:40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이 보험사업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 품질에 대한 폭넓은 투자 등을 통해 디지털 생태계 개선과 경험을 개선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4일 베트남 현지외신 cong thuong에 따르면 현재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의 보험금 청구절차는 E-제출 시스템으로 자동화돼 고객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동시에 정보 확인, 보험료 지불 기능 등을 통해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등 효율성을 높였다.한화생명은 올해 9월부터 멀티채널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운영하면서 전화, 메시지,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 멀티채널 커뮤니케이션센터는 베2020.10.29 16:04
한화생명이 베트남법인이 지역사회에 기업의 책임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9일 베트남 국영방송 HTV는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 중부 지역 주민들에게 2억 동(약 1000만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베트남 중부 주민을 위해 2억 동을 모금했다.한화생명 베트남법인 관계자는 “베트남 중부지역 주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며 “지금은 홍수로 인해 많은 가정, 인프라이 피해를 입었다. 한화생명은 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의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중부지방에 공유하고, 동행하고, 지원하고자2020.10.28 10:44
한화생명이 모바일을 통한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으로부터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과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은 AI가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내용을 분석해 위험건을 선별해 내는 시스템이다. 보이스피싱이나 명의도용과 같은 금융사고 관련 주요 단어를 스스로 검색해 해당 건의 위험여부를 알려준다. AI가 선별한 중에서도 특히 큰 피해가 우려되는 건에 대해서는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에서 집중 대응한다. 민원으로 접수된 사항들 중에서 고객의 피해액이 크거나 유사한 금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2020.10.14 10:39
한화생명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매년 10월 발표하는 ESG 등급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B+’등급을 받은 지난해와 비교해 한단계 개선됐다.한화생명은 ESG 평가 3개 부문 중 환경과 사회부문에서 각각 ‘A’, ‘A+’등급을 받아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됐다.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Environment(환경지표)에서 한화생명의 에너지 절감 노력과 친환경 사옥 관리 시스템 등을 높게 평가했다.한화생명은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등 저탄소형 사업장 실현과 에너지 효율화 등으로 환경경영 체제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이퍼리스 회의문화 정착과 2015년부터1
XRP, SWIFT 'ISO 20022' 대변혁 중심에 서나…글로벌 금융 판도 뒤바뀐다
2
XRP, 5월 '운명의 14일' 맞나… 클래리티 법안 상원 심의 앞두고 '투심' 술렁
3
달러 붕괴 공포에 비트코인 '金 대체자' 급부상… JP모건 "금에서 BTC로 대전환"
4
"삼성·SK하이닉스 '풀매수' 나선 월가... 월가가 꺼낸 '6330억 달러'의 정체"
5
"삼성·TSMC 비상", 트럼프가 직접 판 짠 '애플-인텔' 동맹의 파괴력
6
튀르키예, 첫 국산 미니잠수함 공개…'바다 속 픽업트럭' 무인잠수정까지
7
"금리 인상이 온다"… '채권 왕' 건들락, 주식 팔고 금·현금으로 피신하라
8
빌 게이츠의 14조 막대한 투자… ‘꿈의 에너지’ 핵융합, 10년 내 전력 뽑는다
9
2030년 패권 가를 4대 전선, “HBM·광인터커넥트·GAA·패키징” 동시 폭발 중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