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18:24
한화생명은 변액보험이지만 투자수익률과 관계없이, 장기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보증하는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이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4월 출시한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보증강화형)'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랫동안 유지하면 연금개시시점에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연금액을 보증 지급한다는 것이다. 타 보험사의 기존 수익보증형 변액연금은 목표수익률에 도달해야만 적립금을 보증하는 형태였다.그러나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은 유지기간 동안 수익률이 계속 마이너스더라도 납입보험료의 106.7%~130%까지 연금개시시점에 보증한다. 보증하는 수익률은 유지기간이 늘어날수록 체증되며, 30년 이상 유지시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보험임에도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가입시 해당되며, 매달 30만원 초과 보험료의 1.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납입보험료가 높을수록 할인혜택은 증가하며, 월 300만원 이상 고액 가입시에는 300만원을 초과하는 보험료의 2.5%에 월 5만원씩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변액연금으로는 드물게 중대 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특약을 탑재한 점도 눈에 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 등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80% 이상의 고도장해상태가 됐을 경우 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부해주는 특약이다. 이 특약은 주계약 월 30만원, 10년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40세 남성이 월 8천원 수준으로 가입할 수 있을 만큼 보험료도 저렴한 편이다. 중대질병에 걸리거나 치매 등 장기간병 상태에 해당되었을 때 치료비나 간병비로 연금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금전환특약도 탑재했다. 중대한 질병(CI: Critical illness)이나 장기간병(LTC: Long Term Care) 진단시, 연금액의 2배를 최대 10년간 지급하는 특약이다. 특약보험료는 없으며, 전환을 원하는2016.04.05 08:51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사장)이 지난 1월 총자산 100조원 돌파와 미래비전 달성에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 대한 보상 및 사기진작 차원의 인사를 단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지난 1일 단행된 이번 인사 및 조직개편에서 인적자원 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적자원실이 신설되고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황진우 신임 전무는 20여년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등에서 근무한 한화그룹 내 경제정책분야 최고전문가로 알려졌다. 경제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식견을 통해 금융분야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경제동향분석과 회사의 정책수립을 지원하는 등 신속한 대응을 이끌고 있다. 힌화생명 관계자는 "황 신임 전무는 예일대 경제학 박사로 신시장개척과 신사업 기회발굴을 위한 정보제공, 방향성 제시, 그룹 금융분야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동원 전사혁신실 부실장도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김 상무는 2015년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발령받은 후 보험사로서는 유일하게 인터넷은행(K뱅크) 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보험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핀테크기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한화스마트 신용대출)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2016.04.02 17:3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2일 임원으로 승진했다.한화생명은 이날 조직개편과 승진인사를 발표하며 김 부실장이 한화생명 상무로 승진했고 김 신임 상무는 한화생명의 핀테크 사업을 지휘하게 된다고 밝혔다.1985년생인 김 상무는 미국 예일대를 졸업하고 2014년 3월 한화그룹에 입사해 경영기획실 디지털 팀장을 맡았다. 지난해 한화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전사혁신실 부실장을 지냈고 이번에 전사혁신실을 이끄는 임원으로 승진했다.한화그룹은 김 상무가 지난해 전사혁신실 부실장직을 맡은 뒤 보험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핀테크기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한화스마트 신용대출)을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소개했다.2016.02.23 14:45
한화생명은 전문직 종사자 등 고액 자산가들의 상속자금 마련에 적합한 '한화생명 경영인 정기보험'을 최근 출시했다.'한화생명 경영인 정기보험'은 물가상승에 대비한 체증형 상품 추가, 가입당시 경험생명표를 적용하는 연금전환 기능, 고연령층을 위한 가입연령과 보장기간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특히 물가 상승에 대비해 연령이 증가할수록 사망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가입시 선택한 체증나이(55세, 60세, 65세 中 선택) 이후부터 10년간 매년 10%씩 증액해 보장한다. 예컨대 가입금액 1억원, 체증나이 55세로 가입한다면, 55세부터 매년 1000만원씩 증액되어 64세 이후부터는 최대 2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증액을 원치 않으면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기본형을, 만기까지 살아 있을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기 원한다면 환급형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 가입 후 사망보장보다 은퇴자산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질 경우를 대비해 연금전환옵션을 부가한 특징도 있다. 연금전환 시점이 아닌,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기 때문에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연금자산 마련이 가능하다. 연금 개시 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실제 연금수령자 명의로 계약자 및 수익자를 변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2016.02.16 10:46
한화생명과 ㈜핀테크는 15일 63빌딩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핀테크를 기반으로 한 중금리대출시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생명 엄성민 전사혁신실장과 ㈜핀테크 김우식 대표 등 양사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MOU를 통해 양측은 중금리 대출상품에 적용할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MOU를 통해 기존 CB(Credit Bureau, 신용정보제공기관)사에서 제공하는 신용평가결과에 고객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결합한 신개념 신용평가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중금리 대출 타깃 고객인 신용등급 4~7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등급 세분화로 대출을 시행하게 되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어내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적용해 기존에는 활용하지 못했던 데이터를 다양한 신용평가에 활용해 전통적 신용평가가 변별하지 못했던 중위 등급의 우량 고객을 발굴하는 것이다. 직장인의 경우 실제소득을 파악하기 위한 공공기관 내역을 비롯해 소비패턴과 행동패턴을 분석하고, 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자의 과거/현재 매출 정보를 바탕으로 신용도를 평가하게 된다.2016.01.08 13:05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300여명이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원들은 강원도 영월, 태백, 정선, 평창지역 310가정에 연탄 200장씩 총 6만2000장을 전달했다. 한화생명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함께 설립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강원도 폐광지역 독거노인 분들께 연탄을 전달해왔다. 지금까지 전달한 연탄이 96만5000여장에 달한다. 한화해피프렌즈 단원들은 이번 겨울봉사캠프에서 지난 1년 동안 각 지역에서 진행해왔던 봉사활동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문제인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왕따와 욕설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각 지역에서 실시했던 다양한 캠페인을 엑스포 형식으로 진행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성은(16세, 부산동고등학교 1학년)양은 “부산보다 훨씬 추운 날씨에 무거운 연탄을 나르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다”며 “젊은 시절 탄광에서 일하셨다는 할아버지가 연탄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겼다”고 말했다.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춘천 등 전국 10개 지역 중·고생 350여명으로 구성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개념의 청소년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2015.12.21 11:33
한화생명이 만든 인터넷보험 ‘온슈어’에서 판매중인 '한화생명 e연금저축보험'이 절세 혜택은 물론, 수수료까지 낮춰 고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다가가고 있다. 연말정산 절세의 가장 대표적인 금융상품은 연금저축이다. 연간 400만원 한도로 납입액의 13.2%(지방소득세 포함)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즉 400만원 한도를 채워서 납입했다면 최대 52만8천원까지 세액공제가 적용되어서 환급된다. 총 급여 5천만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4천만원 이하 거주자는 16.5%를 세액공제 받게 되어 최대 66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한화생명 e연금저축보험'은 보험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가입하기 때문에, 판매수수료와 점포 운영비 등이 절감된 만큼 가입자에게 더 많은 연금액이 돌아간다. 연금 전문 인터넷보험답게 업계 최고 수준의 공시이율도 매력적이다. 12월 현재 '한화생명 e연금저축보험'의 공시이율은 3.5%로, 시중금리보다 높은 것은 물론 타 보험사 상품에 비해서도 유리하다. 대부분 저축성 상품의 현재 공시이율이 3% 초반대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복리로 운용되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입하면, 더 많은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2015.12.15 16:22
한화생명이 시니어 고객층에 적합한 보장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인 '한화생명 시니어종합보험'을 10월부터 판매중이다.'한화생명 시니어종합보험'은 치매,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노인성질환 보장을 강화해, 高 연령층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나이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이 보험은 40세부터 최대 78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기존 종신보험이 최대 65세인 점을 감안하면 가입 기회가 대폭 늘었다.특히 나이가 증가할수록 발병확률이 높아지는 노인성질환을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중증치매소득보장특약’ 가입시, 중증치매로 진단이 확정되면 매년 300만원씩 최소 5회에서 최대 10회까지 소득보상자금을 지급한다. ‘뇌출혈진단특약’ 및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을 가입하면 해당 질환 진단시, 1천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특약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또한 高 연령층은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장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 ‘고도장해소득보장특약’도 탑재했다. 이 특약은 80% 이상 고도장해시 매달 특약 가입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10년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노후실손의료비보장특약, 암진단특약 등 고객 니즈가 높은 다양한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2015.11.17 11:44
한화생명은 당뇨, 고혈압 환자도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고령자 암보험인 ‘한화생명 실버암보험’을 판매중이라고 17일 밝혔다.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실버암보험’은 경쟁사 대비 높은 암 진단자금과 최대 6.5%의 높은 보험료 할인으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갱신주기를 10년으로 최대화하고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부모님을 위한 자녀의 '孝보험'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한화생명 실버암보험’은 주계약 400만원과 고정부가특약인 암보장 1,600만원, 고액암보장 2,000만원, 암사망 1,600만원을 가입하면, 고액암 4,000만원, 일반암 2,000만원, 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 400만원, 소액암은 200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고액암은 뼈암·뇌암·백혈병 등이며, 소액암은 기타피부암·갑상선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등이 해당된다.특히 ‘한화생명 실버암보험’은 가입 후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금을 50%로 축소 지급하는 기간이 1년으로 짧기 때문에, 경쟁사 실버암보험의 2년보다 고객에게 유리한 것도 장점이다. 孝보험으로서의 특징을 강화한 ‘孝보험료납입면제특약’도 주목할만하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 특약을 가입하는데, 자녀가 사망하거나 80% 이상 고도장해를 입은 후 부모가 암 진단을 받으면, 주계약 및 고정부가특약으로 가입한 암 진단자금 및 사망보험금을 2배로 받을 수 있다.2015.11.12 08:53
KB투자증권은 12일 한화생명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위험손해율 안정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한화생명 3분기 별도기준 순이익은 14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줄었다.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보다 20.32% 늘어난 4조 5508억원, 영업이익은 43.18% 줄어든 963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209억원으로 30.09% 줄었다.KB투자증권 유승창 연구원은 "사업비율 및 위험손해율 호조에 따른 보험영업의 양호한 수익성은 이이졌다"며 "하지만 순투자수익률이 4.0%에 그쳐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판단했다.한화생명 3분기 연납화 보험료 (APE)는 54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3% 감소했다. 보종별로는 연금보험이 19.2% 감소한 반면 저축보험은 2.9%, 보장성보험은 9.3% 증가했다.유 연구원은 "실적의 주요 특징은 보장성보험의 높은 성장과 손해율 하향 안정세 지속에 따른 보험영업 수익성 개선"이라며 "한화생명의 손해율은 77.0%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포인트 감소해 하향 안정세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보장성보험의 높은 성장 및 유지율 관리를 통해 당분간 현 수준의 양호한 손해율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5.11.10 10:14
한화생명이 금융사 최초로 콜센터의 보험고객 상담 서비스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인증(PIPL)’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 인증(PIPL :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Level)’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하는 경우 정부가 이를 인증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행정자치부에서 관장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인증을 부여한다. 한화생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콜센터 상담 서비스와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15개 항목과 개인정보 보호 대책 48개 항목 등 총 144개의 개인정보 관련 제도를 정비했다. 그 결과로 한화생명은 콜센터(1588-6363)의 보험고객 상담 서비스에 한정하여 올해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3년간 ‘개인정보 보호 인증(PIPL)’을 획득한 것이다. 한화생명 콜센터는 현재 일 평균 이용고객이 약 2만6천여명이고, 상담사와 연결되는 비율인 응대율이 98%에 이른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 조사에서도 2012년부터 4년 연속 생명보험부문 최우수 콜센터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 콜센터는 작년 12월에 생보사 최초로 고객 상담업무 시간을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대폭 확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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