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13:42
한화생명은 2004년 7월 ‘한화생명 봉사단’을 창단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화생명 봉사단은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소극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내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땀과 정성이 배인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화생명은 항상 신입사원 교육과정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함으로써 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생명보험의 나눔 정신을 교육하고 있다. 입사와 동시에 한화생명 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임원들 또한 가장 더운 여름휴가철에 봉사활동에 나서며,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에도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원 37명은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돌봄의 손길이 부족할 수 있는 8월 한달간 총 4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일 중·고등학생 시절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활동을 했었던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강화군 오상리 독거노인분들 집수리 활동을 실시했다. 12일에는 남한산성에서 복지단체 어린이들과 새집 달아주기 활동을 펼쳤으며 19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미나리하우스에서 보육원 아이들과 임원들이 청년 아티스트들과 함께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그림을 제작했다.2015.08.21 16:22
김연배(71)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달 말 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지난해 초부터 계속돼 온 한화그룹 세대교체 작업이 일단락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한화생명은 김 부회장 사퇴 이후 차남규 사장(사진)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김 부회장은 48년간 근무했던 한화그룹을 떠남과 동시에 한화 2인자의 자리도 내놓게 된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2월 김승연 회장의 집행유예 선고 이후부터 세대교체 작업을 시작했다. 김 회장 복귀를 신호로 그룹 분위기를 일신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편 3세들과 좀더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젊은 CEO들을 대거 전진배치했다.우선 차남 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팀장과 3남 김동선 한화건설 매니저 등 3세들이 각각 2월과 10월 그룹에 합류했고, 지난 5월에는 태양광 사업을 주도하는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가 한화큐셀 이사회에 합류했다.작년 4월과 올해 6월에는 홍기준 한화케미칼 부회장,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회장이 퇴진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금춘수 경영기획실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등이 임명된 상태다.김 부회장은 건강상 문제로 사퇴한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2선으로 물러나 한화그룹 가평 인재경영원 고문을 맡게 된다.2015.08.10 13:04
김연배 한화생명 부회장(71)이 대표이사 자리를 떠난다.한화생명은 지난주 김 부회장이 건강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고령에 따른 건강문제 이외에, 한화생명의 체질 개선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어느 정도 마련하고 자신의 소임을 다했다는 판단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김 부회장의 사표는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 업계는 이달 말 김 부회장이 대표이사 자리를 내려놓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사임한 뒤에는 가평 인재경영원의 고문을 맡아 후배들에게 한화생명의 기업가치를 전파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김 부회장은 1968년 한화증권에 입사해 47년간 그룹에 헌신한 '한화맨'이다.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 사장, 금융부문 부회장 등을 거쳤고, 지난해까지 비상경영위원장을 지내며 투자·경영전략 등 그룹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에 깊숙이 참여해 왔다.그는 지난해 9월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선임돼 "전 사업영역에 걸쳐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며 혁신을 주도해 왔다. 한화생명은 김 부회장이 이끈 혁신 덕분에 올해 상반기에 전자청약률(40%)이 지난해 말보다 2배 넘게 증가하고, 고정비를 1천억원 이상 절감하는 등 많은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2015.05.20 16:19
한화생명 ‘한화생명 교육비받는 변액통합종신보험’ 상품이 지난달 첫 판매에 돌입한 후 가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생명 교육비받는 변액통합종신보험’은 부모가 사망시 자녀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교육자금을 최대화 한 상품이다. 자녀의 학업기간인 7세~22세 사이에 부모가 사망할 경우 가입금액의 5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 후 교육비를 매월 별도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월 지급되는 교육비는 초등학생(7~12세)은 가입금액의 2%, 중·고등학생(13~18세)은 가입금액의 3%, 대학생(19~22세)은 가입금액의 4%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을 가입(기본형 기준)하면 5000만원을 사망보험금으로 일시에 지급한 후, 초등학생 때는 매월 200만원, 중·고등학생 때는 300만원, 대학생은 400만원을 자녀가 22세 되는 시점까지 매달 지급한다. 만약 자녀가 22세까지 성장한 후에 부모가 사망하면 기존 종신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금액의 100%인 1억원을 지급한다. 특히 실질적인 자녀 교육비를 지급하기 위한 최소 지급보증(4년)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상기 사례의 경우 부모가 자녀 나이 21세에 사망하더라도 가입금액의 4%에 해당하는 400만원은 4년(48회)간 지급하기 때문에 교육비로 최소 1억9200만원을 보장받고 사망보험금 5000만원도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2015.05.15 15:5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한화생명은 한화그룹의 심장 같은 그룹 성장의 축”이라고 15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화생명 2015 연도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은 보험설계사(FP)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김승연 회장은 “올해 한화생명이 자산 100조원을 달성하고, 세계 초일류의 보험사로 도약하는 신기원의 해”라며 “70년간 일궈온 한화생명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신뢰받는 FP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1분기 한화생명의 총자산은 94조3914억원으로 지난 2002년 대한생명을 인수 당시 29조598억원에서 10년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3배 이상 성장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비 감소와 투자이익 증가에 따라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69.9% 증가한 15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생명을 공동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김연배 한화생명 부회장과 , 차남규 회장 및 FP 1800여명이 참석했다.2015.05.14 09:43
KDB대우증권은 14일 한화생명에 대해 이익이 커지고 대주주의 필요에 의해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이 커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사기는 사되 오래 갖고 있지 말고 단기 보유하라는 Trading Buy, 목표주가를 8900원에서 96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KDB대우증권 정길원 연구원은 "한화생명의 지난 1분기 순이익은 1565억원으로 준비금 추가 적립으로 부진할 것으로 봤던 추정치 894억원을 크게 웃돌았다"며 "배당 및 처분 이익에 힘입어 투자이익률이 매우 좋고, 손해율도 여전히 안정적이며, 지난해 두 차례 구조조정 이후 사업비 감소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RBC(지급여력비율)는 320%에 이른다"며 "한화생명은 올해 예상 RBC를 270%로 제시하고 있는데 배당성향 35%와 1300만주의 자기주식 매입을 가정해야 270%가 성립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배당수익률 3.2015.05.13 17:51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15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 대비 69.6% 증가한 수준이다. 한화생명 측은 “비용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자산운용을 통한 투자이익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 되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의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49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6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도 같은기간 보다 61.17% 증가한 2050억원을 기록했다. 수입보혐료는 3조5109억원, 총자산은 94조3914억원을 달성했다. 한화생명의 수입보험료는 전년도 동기대비 5.9% 증가했으며, 수익성이 우수한 종신보험과 CI보험이 2447억원을 기록해 17%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어 한화생명의 운용자산 이익률은 4.7%를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0.1%p 상승했다. 한화생명은 “안정적인 국내 금리부 자산을 중심으로 해외 유가증권 투자를 늘리는 등 투자대상을 다변화한 결과”로 설명했다. 자본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 비율은 322.2%로 전년 동기보다 74.5%p 증가했으며, 고정이하 부실대출비율은 0.28%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비용절감과 보장성보험의 매출 확대, 사고 보험금 관리 강화, 중장기 손익구조 유지 등에 집중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5.04.15 13:53
한화생명보험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가 15일 마감된다.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번 채용은 △영업마케팅 △계리 △자산 등 전형별로 이뤄지며 영업마케팅을 제외하고 직무 관련 전공자여야 한다.공통적으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외국어 회화 가능자들은 우대받을 수 있고 관련 자격증 역시 가점이 이뤄진다.채용절차는 이날 서류 접수 마감후 이달 말 합격자를 발표하며 1박2일간의 심층면접을 거쳐 7월 입사하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5.04.06 10:42
한화가 6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전일대비 1.96%오른 3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하나대투증권은 한화에 대해 이익기여도가 가장 큰 한화생명 지배순익의 전년 대비 38.6% 증가 영향으로 연결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했다. 오진원, 임수연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개별 영업익 은 천무 신규 아이템 반영과 한화테크엠 흡수합병 효과로 전년 대비 46.3% 증가한 350억원 시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화의 1분기 연결 영업익은 2,871억원(YoY +35.8%, QoQ +72.3%), 지배순익은 737억원(YoY +1050.3%, QoQ 흑전)으로 추정했다.전년도 4,199억원에 달하는2015.03.24 17:38
한화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과 FP(재무설계사) 등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또한 청소년을 위한 경제 교육과 여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 등 다양한 봉사단을 구성해 그에 맞는 봉사활동으로 사회봉헌에 임하고 있다.▲한화생명 봉사단한화생명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은 임직원과 FP(재무설계사) 등 모두 2만 5천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한화생명 전 임직원은 연간 근무시간의 1%(약 2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정부분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하는 '사랑모아 기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회사도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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