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18:31
험준한 지형조건, 환경파괴 등 이유로 수력발전 사업 진척이 더뎠던 유럽 흑해 연안국 조지아가 최근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 매력적인 수자원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는 외신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메나에프엔(MENAFN)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나티아 투르나바 조지아 경제지속개발부 장관은 조지아가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투르나바 장관의 발언은 지난달 29일 있었던 투르나바 장관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간의 화상 회의에서 나왔던 것으로 외신은 소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투르나바 장관은 한국과 조지아간의 경제협력을 환영하며, 양국 무역과 관광 등 교류 증진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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