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9 14:53
강석주 우정사업본부장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나가겠다는 신념을 다졌다.강석주 본부장은 우정사업본부가 2018 대한민국 인성사회공헌 대상’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 수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2018 대한민국 인성사회공헌 대상’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한 기업, 개인, 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와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등이 주최가 되어 올해 처음 제정됐다.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인프라와 연 100억원 규모의 공익사업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강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대상 심사에서는 의료·문화체육·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2018.12.09 14:43
강추위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공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감동 경영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은 연말연시를 맞아 ‘2018 제12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산타출정식’에 참여해 지역아동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 캠페인으로, 남부발전은 본사를 이전한 2014년 이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남부발전 본사 나눔빛봉사단원들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배송될 선물을 직접 포장하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2018.12.09 12:37
정부에서 치솟고 있는 집값을 잡기위해 강화한 세금 중 하나가 바로 양도세다.이 세금은 진짜 주택에만 부과되는 세금이다. 진짜 주택이라하니 그럼 가짜 주택도 있냐는 질문이 나올법하다. 서류상 등재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주택이 아닌데 주택으로 간주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 1세대 1주택에서 주택은 실제 거주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을 말한다. 거주용으로 사용하는지 등기부나 건축무관리대장 등 공부상 기재된 내용과 상관없이 사실상의 용도에 따라 판한하게 된다. 사실상의 용도가 불문명한 경우 공부상 기재된 용도에 따라 판단하게 된다.예를 들어 상가건물과 아파트 1채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상가 건물에 대한 사실상 용도를2018.12.08 21:44
국내에서 한파 이상으로 KTX 강릉선이 이탈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외에서 나이트 클럽에서 압사고로 6명이 사망. 100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동부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8일 한밤중(이하 현지시간) 압사 사고가 일어나 6명이 숨지고 약 10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내용에 따르면 나이트클럽 안에서 호신용 분사 액체인 최루액(페퍼 스프레이) 같은 물질이 갑자기 분사되자 놀란 손님들이 출구 쪽으로 달아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탈리아 유명 래퍼인 스페라 엡바스타가 공연을 하고 있었으며 관람객 수는 최대 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2018.12.08 20:48
생로병사의 비밀에 대두된 백의 고혈압과 가면 고협압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백의 고혈압은 집에서는 혈압이 정상이었으나 병원에 내원하면 혈압이 높게 나오는 현상이다. 이는 백의 가운을 입은 의사를 만나면 긴장을 해 헐압이 오르는 현상을 의미한다. 반면 가면 고혈압은 집에서는 혈압이 높았으나 병원에 와서 측정하면 의외로 정상으로 나오는 현상이다.이에 의료계 일각에서는 집에서 가정용 혈압 측정기를 사용하여 평소에 꾸준하게 헐압을 측정하여 본인의 평균 혈압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2018.12.08 20:32
주말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에서 열연 중인 현빈의 데뷔작이 관심을 끌고 있다.현빈의 데뷔작은 '2003년 KBS드라마 보디가드'다. 극본 구권민수, 이한, 염일호가 공동 집필한 작품으로 전기상 씨가 연출했다. 당시 현빈의 풋풋한 매역을 확일할 수 있었던 드라마 보디가드는 보디가드의 세계를 다각적인 시선으로 파헤치고, 보디가드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서,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실은 얼마나 건강하고 당당하며 뜨겁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2018.12.08 20:19
그동안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교황이 방북 계획이 최종적으로 없는 것으로 발표됐다.최근 교황청 관계자는 교황의 내년도 '해외방문' 일정에 북한이 포홤되지 않았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앞서 "북한과 같은 국가를 방문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며,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전한 바 있다.한편, 이번 교황의 방북 이야기의 근간은 지난 10월 교황청을 예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교황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방북 초청을 요청하면서부터다. 당시 바티칸 겨황 측에서는 침묵으로 일관했다2018.12.08 19:54
신인뮤지션 유라가 실검 1위에 올랐다. 8일 방송된 SBS '어 팬'에 출연을 계기로 가창력이 주목받은 것.이에 유라 키, 유라 나이, 유라 몸무게, 유라 학력, 유라 소속사까지 덩달이 화제에 올랐다.유라 나이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6세이다. 유라 신체조건은 170CM에 61KG으로 알려졌다. 유라 학력은 울산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현재 드림테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한편, 유라는 유니크한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박정현, 유히열, 김이나 등도 적극 추천하고 나서 가요계의 샛별을 예고했다.2018.12.08 18:14
산업통상자원부의‘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총 7조 6,934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전년 본예산(6조 8,558억원) 대비 12.2% 증가한 수치다.분야별로는 13대 주력수출제품의 기술개발 등에 전년 대비 336억원이 증액된 6,747억원, 수소산업에 전년대비 4배 이상인 390억원으로 지원을 늘려가는 한편, 인력양성 1,212억원, 규제샌드박스 제도 운영 29억, 산업단지 개선 및 스마트화 5,218억원 등 혁신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예산도 증액 편성한다는 방침이다.또, 신재생에너지보급·금융지원을 통해 에너지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에너지바우처·전기설비안전점검 등의 복지·안전 예산과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신산업 예산도2018.12.08 18:06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신규 분양에서 역세권 단지는 여전히 많은 수요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분양한 아파트(공공, 임대제외) 중 수도권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9곳이 역세권 아파트로 조사됐다. 1위는 동탄역 유림 노르웨이 숲으로 총 206 가구 모집에 38029건이 접수돼 184.61대 1을 기록했으며, 동탄역 금성백조예미지 3차로 106대 1로 1의 청약경쟁률로 2위를 차지했다. 두 단지 모두 인근에는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예정), 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있다. 3위는 미사역 파라곤으로 지하철 5호선 연2018.12.08 17:51
국토부가 KTX 강릉선 복구에 대해 오는 10일 오전 2시경으로 추정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KTX 탈선에 대해 국토부가 위기단계를 경계단계로 격상11:00하고, 철도안전정책관을 실장으로 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사고수습 지원 및 현장 안전활동 등을 위해 2차관 및 철도국장, 철도안전감독관(7명), 철도경찰(12명)이 현장 출동하였고, 또한,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4명)가 현장 출동한 상태다. 한편,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은 강릉시, 철도공단, 철도공사와 긴급회의를 개최(14:30, 강릉시청)하여 “탈선사고로 인해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깊이 사과드리며, 빠른 복구와 안전한 운행 재개를2018.12.03 08:43
11월 전국 부동산 매매가 중 강남이 하락 전환된 반면 강북은 개발호재와 저평가된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다.3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남 11개구를 중심으로 집계한 결과 송파구 0.08%, 강남구 0.06% 등에서 하락 전환됐다. 나머지 구도 일제히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9.13대책 영향으로 매수문의가 현저히 급감하고 재건축 및 단기 급등 단지 위주로 급매물 출현하며 나타난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강북에서는 개발호재가 있거나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은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다만 전반적으로 매수자, 매도자 모두 관망세를 보이는 현상이 두르러졌다.강북 14개구 중 10월 대비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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