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15:24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경의중앙선 일산역 인근에 시범 설치한 ‘선로근접형 저상방음벽’에 대하여 11월 6일(화) 모든 성능시험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신형 방음벽은 기존 방음벽에 비해 공사비를 약 18% 이상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공장에서 제작이 완료된 방음벽을 현장에서는 설치만 하면 되어 시공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 높이가 3m에 육박하는 기존 방음벽과 달리 신형 방음벽은 높이가 1m에 불과해 인근 주민들과 열차 승객들의 조망을 해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공단은 신형 방음벽의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열차운행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많았던 경의중앙선 일산역 인근(일산교 하부 일2018.11.08 15:05
남도 미술의 아름다움과 영남미술의 작가정신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수묵화 전시회가 열린다.문화엑스포는 8일 경주 솔거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수묵에 투영된 사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에는 권기윤, 고경래, 최광규 등 영남지역 작가 43명과 강종래, 박항환, 하철경 등 호남 작가 28명이 참여했다.전시 작품에는 예술적 영감을 살린 수묵담채와 생명력 넘치는 선과 여백의 미를 엿볼 수 있는 작품 70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도해의 비경', '가을 고갯길' 등 한국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과 자유로운 현대적 감각과 시대정신이 투영된 작품들을 통해 수묵의 번짐2018.11.08 14:22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 이하 조합)이 고객 알림 서비스를 카카오톡으로 통해전달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8일 건설공제조합은 난달 1일부터 조합원에게 그동안 문자메시지를 통해 발송하던 고객 알림 서비스를 카카오톡을 통해 전달하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하였다고 밝혔다.조합은 본 서비스를 통해 보증 신청 접수, 보증수수료와 공제료 산출안내, 보증서와 공제증권 발급완료, 융자이자 납부 안내, 공제사고 접수, 공제금 심사 완료 등 다양한 업무 관련 안내메시지를 조합원에게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기존 문자메시지와 달리 1건당 최대 1000자까지 전송할 수 있어 상세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2018.11.08 12:47
경남지역 소상공인들이 지역 내 은행 등을 통해 보다 경쟁력있는 지원 업무를 받을 전망이다. 8일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경남지역 소상공인 등의 경영 안정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과 ‘경남지역 소상공인 등 유동성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 소상공인 등 유동성 지원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남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협약보증과 대출 취급을 통해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경남지역 소상공인 등에 대한 협약보증의 재원으로 지난 4월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15억원에 이어 추가로 10억원을 특별 출연한다.또, 경남신용보증재단은 BNK경남은행이 추2018.11.08 12:12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뿌리를 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통상 기업의 뿌리는 사업성에 기반을 둔 자본확보에 달린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귀뚜라미보일러는 달랐다. 귀뚜라미그룹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의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이념을 근간으로 사회공헌활동에서 그 의미를 찾고자 했다.이러한 정신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귀뚜라미문화재단 ▲지속적인 봉사활동이다. 귀뚜라미그룹 문화재단이 1985년부터 진행해 온 장학사업은 33년에 걸쳐 총 5만 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공학한림2018.11.06 21:44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오는 7일부터 충남․인천․경기 3개 지역에서 화력발전 상한제약이 시행될 예정이다.6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내용을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화력발전 상한제약은 당일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고 익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50㎍/m3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익일에 적용된다. 발전사는 전력거래소가 전력수급, 계통 안정성,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대상 발전기에 대해 상한제약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금번 상한제약 발령에 따라 화력발전 11기(충남 5기, 경기 4기, 인천 2기)는 내일 오전 6시~21시까지 발전 출력이 정2018.11.06 19:35
제주 여아 사망 사건이 전국을 긴장하게 한 가운데 엄마의 행적에 대해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어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지난 4일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로 떠밀려온 여아 시신 발견 후 경찰이 조사에 들어간 바 있다. 조사 결과 제주 사망 여아는 3세로 엄마와 함께 제주도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여아의 엄마 행방이 묘연해 추측성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제주 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면서 "만약 엄마가 살아있다면 작은 행적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전혀 단서가 잡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좀 더 구체적인 단서가 나올 때 까지는 섣부른 판단이나 억측이 나올2018.11.06 19:09
올 가을 최악의 초미세먼지가 한반도를 장악했다. 서울을 비롯 일부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발령됐다. 미세먼지는 특히 만성 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층들은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이들은 기도의 점막이 약해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그러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몇가지만 주의하고 보충해주면 미세먼지로부터 다소나마 보호를 받을 수 있다.외출 시에는 반드시 식약처에서 인증한 KF80이상인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 해야 한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걸러줄수 없기 때문에 효과2018.11.06 18:30
6일 현재 한국서부발전 승진인사▣ <처장(갑)>▲ 신재생사업처장 장광규 ▲ 신재생사업처 실장(동두천드림파워 파견) 한상문 ▲ 관리처장 정태호 ▲ 관리처 노무복지부장 윤승철 ▲ 발전운영처장 최용범 ▲ 건설처장 김영남 ▲ 태안발전본부 연소환경실장 박상용 ▲ 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박현철 ▲ 평택발전본부 복합발전실장 이순상 (이상 9명) ▣ <처장(을)>▲ 감사실 감사전략부장 김성도 ▲ 국정과제추진실 홍보부장 이세문 ▲ 해외사업처 사업개발부장 이흥택 ▲ 신재생사업처 신에너지사업부장 문제중 ▲ 기획처 미래대응전략실장 김종균 ▲ 관리처 총무부장 송승남 ▲ 발전운영처 연료조달실장 강세훈 ▲ 발전기술처2018.11.06 18:16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데이터집중장치의 고장 발생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특허기술을 개발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6일 한전한전KDN은 2018년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전력그룹사 부문 “동상”과 싱가포르 “Citizen Innovation”이 수여하는 특별상인 ”Genius Award”를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내용에 따르면 이번 국제발명특허대전에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MI)의 핵심 설비인 데이터집중장치의 전원부를 개선, AMI 통신망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특허기술을 출품했다.통상적으로 전주에 부설되는 데이터 집중장치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서지나 노이즈 때문에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에 한전KDN이 출품한 특2018.11.06 10:29
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2019년을 황금 돼지의 해 골드바로 미리 준비했다.6일 조폐공사는 ‘황금 돼지의 해’를 앞두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하며 ‘돼지의 해 골드바’ 4종을선보인다고 밝혔다.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왔다. ‘돼지의 해 골드바’는 앞면에는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좋은 일들과 풍요로운 삶을 바라는 돼지의 모습을 담아냈다. 뒷면에는 조폐공사 특허인 잠상(潛像) 기술을 적용, 위조를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가짜 금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했다. 중량 100g, 187.5g, 375g, 500g 등 네 종류로, 조폐공사가 순금 순도(999.9%)와 품질을 보증한다. 조폐공사는 ‘황금 돼지 해 골드바’ 출시를2018.11.05 20:52
역발상. 훈훈함. 의정부 탑석 센트럴 자이 견본주택관을 찾은 기자에게 각인된 키워드다. 물론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알려진 탑석 센트럴 자이 앞에는 의정부 최초, 마지막 기회 등 의미 있는 수식어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두 키워드가 각인된 이유는 아마도 기자 역시 좋은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싶은 서민이기 때문이 아닐까?역발상을 순간적으로 인식한 부분은 다름아닌 1층을 활용한 테라스 서비스를 본 순간이었다. 통상 1층은 주거생활의 노출 등이 걱정돼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게다가 햇볕이 상대적으로 로얄층에 비해 적어 같은 평수여도 가격이 낮다. 이러한 1층을 GS건설은 역발상을 적용 살고 싶은 층으로 탈바꿈을 시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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