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20:34
넥슨이 지스타 2024 메인 스폰서로서 신작 게임 시연, 전시 행사, 강연과 더불어 주요 타이틀 별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던전 앤 파이터(던파)' IP의 후속작 '오버킬(가칭)'로는 '액션쾌감'으로 대표되는 원작의 재미를 계승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열린 이번 오버킬 기자 간담회에는 던파 IP를 전담하는 네오플의 윤명진 대표와 오버킬 개발을 맡은 박정완 디렉터가 참여했다.지스타 전시 부스에서 시연된 오버킬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던 던파를 3D 게임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그래픽적인 향상 외에도 좌우 양방향만 공격할 수 있었던 것에서 위 아래, 대각선 4방향까지 8방향으로 확대한 것이 특2024.11.14 12:00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지스타 2024 현장에서 자사 대표 IP '던전 앤 파이터(던파)'의 파생작 '프로젝트 오버킬(가칭)'과 '퍼스트 버서커: 카잔' 2종의 시연대를 마련했다. 각각 '던파의 게임성 확장'과 '새로운 지평으로 확장'의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부산 벡스코에서 14일 열린 지스타 현장에서 넥슨은 총 4종의 게임을 시연한다. '오버킬'과 '카잔'에는 각각 120대의 PC가 배정돼 다수의 게이머들에게 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오버킬 시연 버전은 원작 던파에도 있던 남 귀검사 '웨펀마스터', 여 격투가 '넨마스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던파 본연의 횡스크롤 어드벤처형 전투 콘텐츠를 계승하되 기존의 X축(가로) 양쪽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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