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15:40
넥슨이 에이블게임즈와 협력 개발한 게임 '메이플 키우기' 서비스 중 확률 기반 상품이 공식 안내와 다르게 작동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넥슨코리아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와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에 신고했다.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넥슨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빙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의 잇단 확률 거짓 표기, 소비자 기만 사례를 확인했다"며 "금일 공정위 '전자상거래법 위반 신고'를 접수하고 게임위에 '이용자 피해 구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메이플 키우기는 지난해 11월 6일 출시 직후 약 1개월 간 유료 과금을 통해 무작위 확률로 설정하는 '어빌리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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