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13:16
CJ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한다.CJ는 오는 21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그룹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를 지난해보다 약 20% 확대된 750㎡(약 227평) 규모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하우스 오브 CJ는 K-푸드와 K-뷰티, K-엔터테인먼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다. 올해는 ‘맛·멋·재미’를 키워드로 관람객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비비고와 올리브영, 뚜레쥬르, SCREENX 등 CJ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AR 인터랙션, 디지털 챌린지, 인터랙티브 포2026.05.18 15:29
'양손 장갑' 애런 라이(잉글랜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안으며 세계랭킹 15위로 껑충 뛰었다.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제108회 PGA 챔피언십(2050만 달러)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1타공동 2위 존 람(스페인)과 알렉스 스멀리(미국)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369만 달러(약 55억3500만원).라이는 이번 우승으로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랭킹이 무려 29계단이나 상승했다.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랭킹 5위로 2계단 올라갔다.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CJ)가 소속 하락2026.05.18 08:11
PGA 챔피언십은 '양손 장갑' 애런 라이(31·잉글랜드)에게 우승이 돌아갔다.김시우(CJ)는 30위권에 머물렀다.역전을 기대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막판 샷이 흔들리며 '톱5'에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제108회 PGA 챔피언십(2050만 달러) 4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281타를 쳐 전날보다 4계단 내려가 공동 35위에 머물렀다.라이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워너메이커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라이는 이날 이2026.05.17 10:39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쳤다.김시우(CJ)와 스코타 셰플러(미국)는 타수를 잃으면서 스코어를 줄이기가 쉽지 않은 코스탓에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무빙데이'에서 치고 올라 오면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5개로 2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210타를 쳐 전날 공동 9위에서 공동 31위로 밀려났다.첫날 컷탈락 위기에 몰렸던 매킬로이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07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잰더 쇼플리(미2026.05.16 09:15
김시우(CJ)는 순위를 '확' 끌어 올렸지만, 임성재(CJ)와 양용은(54)은 컷 탈락했다.탈락 위기에 몰렸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기사회생했다. 2연패를 노리는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타수를 잃어 순위가 밀려났다.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38타를 쳐 전날 공동 49위에서 공동 9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 2타 차다.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통산 4승의 김시우는 13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등 '톱10'에 6번이나 들었다.알렉스 스멀리(2026.05.15 09:38
김시우는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첫날 순항했지만, 임성재(CJ)는 주춤했다.'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연패 청신호를 밝혔지만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1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1타를 쳐 공동 49위에 랭크됐다. 선두와는 4타 차다.김시우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15.2야드, 최장타 333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8.57%, 그린적중률 72.22%, 스크램블링 20%, 샌드세이브 0%(0/1)퍼트수 31개를 기록2026.05.14 11:46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PGA 챔피언십 2연패를 노린다.올 시즌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4년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세계 랭킹 1위 셰플러는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한조에서 2연패 사냥을 겨냥한다. 매킬로이는 존 람(스페인), 조던 스피스(미국)와 한판승부를 벌인다.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활약하는 양용은(54)이 출전해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맷 매커시(미국)과2026.05.12 08:36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67위로 끌어 올렸다.임성재는 지난주 보다 10계단 상승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공동 65위로 부진했던 김시우는 지난주 보다 2계단 내려가 22위에 랭크됐다트루이스트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열린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른 김주형은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142위였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2026.05.11 07:31
임성재(CJ)가 트루이스트 최종일 '톱5'에 올랐다.김시우(CJ)는 하락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없는 틈을 타 우승을 노리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위권에 머무렀다.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에 이어 이번 공동 5위로 톱10에 2번 들었다.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2026.05.10 09:35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임성재(CJ)가 트루이스트 '무빙데이'에서 이글을 기록하고도 주춤했다.김시우(CJ)도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없는 틈을 타 우승을 노리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순위가 하락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임성재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쳐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4타 차다.부상으로 올 시즌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7개 대회에 출전2026.05.09 08:42
부상으로 올 시즌 출발이 늦었던 임성재가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샷감을 뽐내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불참한 가운데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수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래드)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날 폭우로 인해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던 임성재는 까다로운 코스에서 남은 2개홀2026.05.08 09:31
임성재(CJ)가 트루이트스 첫날 훨훨 날았다. 아쉽게 일몰로 인해 마지막 1홀을 돌지 못하고 단독 2위에 올랐다.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CJ)도 순항했다.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임성재는 이날 17개까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언더파를 쳐 단독 2위를 차지했다. 8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매트 매커시(미국)와는 1타 차다.10번홀부터 출발한 임성재는 전반에 버디만 6개를 몰아쳤다. 후반들어 3번홀에서 범한 보기를 4번홀에서 만회했지만 5번홀에서 다2026.05.04 05:51
김시우(CJ)가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톱5'에 들었다.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에게 들어갔다.영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그니처 캐딜락 초대 챔프에 올랐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막판 뒤집기에는 실패하고 준우승에 그쳤다.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챔피언조에서 경기를 벌인 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70-68-69-70)를 쳐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애덤 스콧(호주)과 공동 4위에 올랐다.올 시즌 좋2026.05.03 08:00
캐딜락 '무빙데이'에서 넉넉하게 스코어를 벌린 캐머런 영(미국)이 이변이 없는 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할 것으로 보인다.김시우(CJ)와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우승을 위해 6타 차 '막판 뒤집기'를 시도한다.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역시 3타를 줄인 셰플러와 전날 공동 6위에서 공동 2위로 상승했다. 선두와는 6타 차다.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공동 2위 1번, 단독 3위와 공2026.05.02 09:19
올 시즌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김시우(CJ)가 캐딜락 이틀째 경기에서 반등하며 '톱10'에 들었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스코어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형'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지난주 팀 경기로 열린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투어카드를 손에 쥔 '동생' 알렉스 피츠패트릭은 '톱10'에 들었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전날 공동 15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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