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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호캉스, 미리 준비해볼까?"…호텔업계, 이른 무더위에 '얼리 서머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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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호캉스, 미리 준비해볼까?"…호텔업계, 이른 무더위에 '얼리 서머 패키지' 선봬

호텔업계가 이른 무더위를 피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이미지 확대보기
호텔업계가 이른 무더위를 피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서울, 제주 등에 위치한 특급호텔들이 야외수영장을 이용하며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다가오는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얼리 서머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서울과 제주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 가능한 패키지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로우로우(RAWROW)' 여행용 파우치 1개, 테라 맥주 2캔이 주어진다. 여기에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동일한 혜택과 함께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글래드 부메랑 튜브'를 선물한다.
위호텔 제주는 누구의 방해도 없이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이야기 패키지'를 준비했다. 특히 이달 30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과 함께 천연암반수 사우나를 2인에게 1회 무료로 제공한다. 패캐지는 한라산 전망 슈페리어룸 1박, 웰빙 조식 뷔페 2인, 비치백으로 활용 가능한 WE 호텔 로고가 새겨진 비치튜브 1개, 망고빙수 등의 혜택을 담았다.

2박 시에는 호텔의 인기 메뉴인 클라우드 생맥주 2잔과 버팔로 윙 8조각으로 구성된 'THE WE 치맥세트'를 인룸 또는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3박 시에는 아잘리아 그리고 루프탑 델라에서 바비큐 플래터를 만끽할 수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스테이 칠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호텔 객실에서의 하루와 호텔 최고층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에서 무더운 여름 날씨를 날려버릴 빙수가 주어진다. 패키지는 다음 날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조식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아시스 야외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물하는 '오아시스 얼리서머 패키지'를 19일까지 선보인다. 오아시스 입장 2인 혜택과 객실에서의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등의 혜택과 오아시스 주중 이용권 2매, 선케어 전문 브랜드 발드르(BALDR COSMETIC)의 선스틱과 마스크팩을 받을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