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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20주년 기념 '마스터 블렌드' 5종 출시…노하우·기술력 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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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20주년 기념 '마스터 블렌드' 5종 출시…노하우·기술력 집약

엘라스틴 제품 중 가장 많은 특허기술 적용

LG생활건강이 '엘라스틴'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LG생활건강이미지 확대보기
LG생활건강이 '엘라스틴'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엘라스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한 가장 효과적인 헤어 케어 라인 ‘마스터 블렌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헤어 고민별 전문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을 위한 펩타이드 고영양 샴푸와 컨디셔너, 기름지고 답답한 두피를 말끔히 씻어주는 미셀라 클렌징 샴푸, 극손상 모발을 위한 펩타이드 고영양 트리트먼트와 세럼까지 총 5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마스터 블렌드는 7가지 특허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터 블렌드 고영양 샴푸’는 모발과 영양 성분을 결합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손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 모발을 구성하는 미세 단백질 성분인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그리고 다이아몬드 성분을 담았다. 아르간, 마카다미아, 모링가, 호호바 등 4가지 오일이 함유돼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마스터 블렌드 미셀라 클렌징 두피케어 샴푸’는 두피의 유분과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두피를 상쾌하게 정화해준다. 미셀라 기술을 기술은 기름지고 가려운 두피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티트리, 페퍼민트, 시카 등 5가지 허브와 비오틴을 함유해 두피 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향기 역시 특별하다. 특허받은 향료 기술로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두피 냄새·체취를 케어해 온종일 기분 좋은 향기로 감싸준다. 펩타이드 샴푸와 트리트먼트, 세럼에는 화이트 플로럴 향을 살렸다. 미셀라 샴푸에는 바질 만다린 향을, 컨디셔너에는 복숭아와 자스민이 어우러진 스위트 플로럴 향을 담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신제품에 대해 “엘라스틴 20년 역사상 가장 효과적인 헤어케어 제품이다”면서 “엘라스틴 제품 중 가장 많은 특허기술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화학성분 10가지는 빼고 건강한 효능 성분을 더한 차별화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