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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인천아트쇼 2025’ 미술계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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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인천아트쇼 2025’ 미술계와 소통

인천이 세계와 연결된 문화예술 도시가 되길 응원
지난 20일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인천아트쇼 2025’에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0일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인천아트쇼 2025’에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의회
인천광역시의회는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지난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아트쇼 2025’ 개막식에 참석해 인천 문화예술이 세계와 연결되는 도시가 되길 응원하는 소통 행보의 이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국내외 작가와 미술계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했다. 올해 인천아트쇼는 ‘Beyond Asia, Connect Global’을 주제로 150여 개 갤러리, 8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대규모 행사다.

세계적 거장 작품부터 국내 대표 작가, 인천 청년·원로 작가들의 작품까지 총 6,000여 점이 전시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인천이 세계 미술계와 소통하며 성장하는 중요한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일 정해권 의장이 ‘인천아트쇼 2025’에서 축사하는 모습. 사진=인천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0일 정해권 의장이 ‘인천아트쇼 2025’에서 축사하는 모습. 사진=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축사에서 “우리 시민들에게는 문화적 감동을,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문화예술은 일상 속 깊이 스며들어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창의성과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필요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인천아트쇼가 앞으로도 인천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가 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