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개성있고 스타일리시한 2030 젊은 층을 타깃으로, 비비드한 색감과 독특한 패턴 디자인 등 톡톡 튀는 분위기의 여행가방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흥이 많다는 뜻의 ‘흥자친구’ 애칭을 갖고 있는 여자친구는 이러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경쾌하고 개성 있는 브랜드 컬러와 잘 맞는 모델로 낙점되어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지난 2월 초,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2016 S/S 시즌 화보를 촬영하며 브랜드 모델 활동을 본격 개시했다. 신제품 ‘뉴 스트림 알파’를 비롯해 스테디셀러 상품인 ‘HS MV+’, ‘자비스’, ‘큐브 팝’ 등의 여행 캐리어와 함께 발랄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