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최근 전국 영업 현장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객보호 선포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고객 보호 실천을 위해 선별판매, 원칙 준수, 사전 모니터링 등의 3대 행동강령을 발표했다.
김평규 대표이사는 “정도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건전한 영업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