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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서비스, ‘고객보호 선포식’…김평규 대표 “정도영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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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서비스, ‘고객보호 선포식’…김평규 대표 “정도영업 필수”

김평규(가운데)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2026 고객보호 실천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김평규(가운데)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2026 고객보호 실천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금융서비스가 고객 신뢰 확보와 보험 소비자 보호 내제화에 나선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최근 전국 영업 현장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객보호 선포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고객 보호 실천을 위해 선별판매, 원칙 준수, 사전 모니터링 등의 3대 행동강령을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전 임직원 및 설계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비자 보호 교육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성과지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평규 대표이사는 “정도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건전한 영업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