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 15일 경기 일산에서 2026연도대상 시상식을 이같이 열었다.
김 회장은 "한화그룹 금융부문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전환을 통해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그러면서 "한화생명도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선도 보험사로 도약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챔피언 상은 강희정 일왕지점 설계사겸 명예 부사장이 차지했다. 그는 "한 건의 계약이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 고객의 삶과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약속이라는 것을 더 깊이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해 매출 2조7397억원, 당기순이익 115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이를 바탕으로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 3조6500억원을 달성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