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헤비급 부동산 투자관리 회사 ‘브룩필드(Brookfield)’가 소유한 DBCT는 1983년에 가동을 시작해 BHP 미쓰이(Mitsui)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글렌코어(Glencore)를 포함한 보웬(Bowen) 분지 석탄 광업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기업 규제 기관에 제출한 지난 회계연도 결산 데이터에 따르면, 총 692척의 선박에 6940만톤의 석탄을 적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