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7일까지 기간 한정 플레이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페이데이 모드는 동명의 협동 범죄 슈팅 게임 '페이데이'를 원작으로 한다. 페이데이 개발사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가 크래프톤과 1년 6개월 가량 협력, '배틀그라운드' 게임 내에서 페이데이 특유의 콘텐츠를 구현했다.
이용자는 개개인 자동 매칭 혹은 친구 초대를 통해 4인 팀을 구성해 페이데이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사전 준비 단계에서 미션과 난이도를 선택한 후 실제 미션에선 보안 병력과 교전하며 전리품을 확보, 살아서 탈출해야 된다. 확보한 전리품으로 새로운 사전 준비 단계에 새로운 장비, 스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미션은 구체적으로 은행을 타깃으로 한 '환전소'와 귀중품을 옮기는 장갑차를 습격하는 '무장 수송차량', 보석상을 공격하는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와 범죄 조직의 유흥업소에서 벌어지는 '나이트클럽' 등 네 종류가 있다.
아돌프 크리스티얀손 스타브리즈 대표는 "페이데이 프랜차이즈는 완벽한 작전의 짜릿함과 팀원 간의 호흡, 그리고 이를 성공시켰을 때의 쾌감을 담은 게임"이라며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이러한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