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4개 직영정비사업소에서 약 4개월간 하이쎈 전시
- 차량 관람부터 제품 상담까지 고객 체험 기회 확대
- 도심형 중형트럭 하이쎈, 공식 판매 본격화
- 차량 관람부터 제품 상담까지 고객 체험 기회 확대
- 도심형 중형트럭 하이쎈, 공식 판매 본격화
이미지 확대보기차량 전시는 이달부터 약 4개월 동안 경기·경인·부산·충호남 등 4개 직영정비사업소에서 진행된다. 회사는 정비사업소를 찾는 기존 고객과 신규 구매를 검토하는 고객이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시와 판매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심 운송에 최적화된 하이쎈은 준중형급의 콤팩트한 차체와 중형급의 적재 능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중형트럭보다 캡 폭은 최대 115mm, 높이는 최대 325mm 줄여 복잡한 도심과 좁은 골목길에서의 기동성을 확보했으며, 새롭게 개발한 220mm 프레임을 적용해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했다.
경제성과 특장 활용도 역시 뛰어나, 최대 15톤급 축 설계 허용하중을 기반으로 일반 화물은 물론 환경차나 덤프트럭 등 다양한 특장차 제작에 적합하다. 가격은 기존 중형급 트럭 대비 15~20% 낮췄으며, SCR(선택적 환원 촉매) 단일 후처리 시스템과 10만km 연료필터 교환 주기 등을 통해 총소유비용(TCO) 부담을 최소화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