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프 8개국 참가하는 중동 최고 권위 축구대회의 유일한 타이어 브랜드 파트너로 이름 올려
- 경기장 LED·대형 스크린·소셜 캠페인 총동원...168개국 8,510만 시청자에 브랜드 홍보 전개
- 카타르 스타스 리그·알 아인 FC·알 이티하드 파트너십 이어 중동 전역 스포츠 마케팅 확대
- 경기장 LED·대형 스크린·소셜 캠페인 총동원...168개국 8,510만 시청자에 브랜드 홍보 전개
- 카타르 스타스 리그·알 아인 FC·알 이티하드 파트너십 이어 중동 전역 스포츠 마케팅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27회를 맞는 '걸프컵'은 '걸프컵축구연맹(Arab Gulf Cup Football Federation, AGCFF)'이 주관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이라크, 예멘 등 걸프 8개국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중동 최고 권위의 축구 대회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유일한 타이어 브랜드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King Abdullah Sports City Stadium)'과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Prince Abdullah Al-Faisal Stadium)'에서 총 15경기가 열린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경기장 LED 광고, 대형 스크린, 미디어 백드롭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한다. 경기 중 LED 광고와 경기 전후 및 하프타임 대형 스크린 광고가 더해진다.
걸프컵은 직전 대회 기준 전 세계 168개국에서 누적 시청자 8,510만 명, 소셜·온라인 미디어 노출 약 198억 회를 기록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이번 대회를 통해 중동 지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노출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