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최 '2026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 참가
- 전국 약 100여 명 소방 대원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 및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실차 교육 진행
- 차세대 전기차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순수 전기 플래그십 Volvo EX90 지원
- 전국 약 100여 명 소방 대원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 및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실차 교육 진행
- 차세대 전기차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순수 전기 플래그십 Volvo EX90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미나는 사고 현장에서 직접 인명을 구조하는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고전압 배터리를 포함한 전기차의 구조와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기반으로 전기차 사고나 화재 발생 시 생명 구조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국 소방 구조대원 약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차세대 전기차 구조에 대한 교육을 위해 순수 전기 플래그십 Volvo EX90을 현장에 지원해 안전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고전압 시스템 주요 장치의 위치와 식별방법, 장비별 위험성 및 사고 시 차단 방법, 인명 구조 시 차체 절단 위치 등 단계별 상황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구조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이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차체 구조 전문가가 현장에 참여해 참가 대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실제 교통사고 시 복잡하고 다양한 충돌 상황에 대한 연구를 위해 스웨덴 예테보리에 마련된 안전센터에서는 표준화된 테스트를 뛰어넘는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70년부터 자체적으로 교통사고조사팀(Traffic Accident Research Team)을 꾸리고 실제 도로에서 벌어지는 사고 현장을 찾아가 도로·교통 상황과 사건 발생 시각, 충돌 원인·피해 등을 수집해 연구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기반으로 80,000명 이상의 탑승자와 관련된 50,000건 이상의 사고를 분석해 경추 보호, 측면 충격 에어백 및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같은 발전을 이끈 바 있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더욱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2019년부터 'E.V.A 이니셔티브(E.V.A Initiative)'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안전 연구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