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제약 주가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 대비 4.23%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종가기준으로 지난달 27일 8560원에서 이달 3일 1만650원으로 약 24% 올랐다.
췌장암 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 췌장암 치료제인 젬시타빈과 카페시타빈에 라이백스주를 병용투여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제약은 의약품 제조, 판매업, 건강식품 제조, 판매업을 하고 있다. 주요제품으로는 까스명수, 쓸기담, 우황청심원현탁액, 콤비신주, 판토에이 등이 있으며, 노인성 질환 전문의약품 강화를 목적으로 신제품 발매와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분기 기준으로 매출액 136억 원, 영업손실 24억 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젬백스앤카엘로 지분 10.48%를 보유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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