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은 애플의 아이폰15 프로 시리즈가 성능 차별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프로 시리즈 판매 비중 상승이 LG이노텍에게 우호적일 것이고 신형 아이폰 생산 차질 여파와 반도체기판 약세 등을 반영해 3분기 실적이 낮아지겠지만 4분기에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해 LG이노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만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애플이 아이폰15의 큰 폭 사양 개선 및 원가 상승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작 대비 판가를 동결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했고 프로 시리즈의 출시 지연이 없는 만큼 LG이노텍의 생산 차질 우려가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키움증권은 아이폰15의 중국 상황이 변수이지만 중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우호적인 판가 정책과 아이폰12 및 아이폰13 시리즈 판매 호조 이후 교체 수요 등을 감안하면 흥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키움증권은 LG이노텍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4824억원, 영업이익이 181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LG이노텍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조3852억원, 영업이익이 6101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증권은 LG이노텍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0조1507억원, 영업이익이 9553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미지 확대보기LG이노텍의 최대주주는 LG전자로 지분 40.79%를 보유하고 있다.
LG전자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LG로 지분 33.67%를 갖고 있다. LG의 최대주주는 구광모 회장으로 지분 15.95%를 소유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상반기 LG이노텍 주식 69만여주를 사들여 지분을 높였다.
LG이노텍은 외국인의 비중이 19.9%, 소액주주의 비중이 54%에 달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