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급식지원·환경정화 등 봉사…홍천군 지역복지 증진 기여
2021년부터 숨은 공로자 발굴…나눔문화 확산 위한 사회공헌 지속
2021년부터 숨은 공로자 발굴…나눔문화 확산 위한 사회공헌 지속
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뱅크가 약 20년간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온 민경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홍천군지회장을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70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19일 지난 16일 강원 홍천군 연봉리 타이어뱅크 홍천점에서 민 회장에게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약 20년간 홍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급식 지원을 비롯해 지역행사 지원, 환경정화,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사회복지기관이 운영하는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봉사활동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민 회장은 "홍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에 응원을 보내준 타이어뱅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홍천의 많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인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