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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 남다른 모자 사랑 과시…모자가 수 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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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 남다른 모자 사랑 과시…모자가 수 천개

가수 '더 콰이엇'(왼쪽)과 래퍼 '도끼'(오른쪽)가 7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사진=더 콰이엇 SN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더 콰이엇'(왼쪽)과 래퍼 '도끼'(오른쪽)가 7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사진=더 콰이엇 SNS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이 SBS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했다.

7일 낮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도끼와 더 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해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누가 옷 스타일링을 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무대 의상을 직접 선택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 콰이엇은 "주로 무채색 옷을 입고 가끔 강렬한 형광색이나 분홍색 옷을 입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도끼와 더 콰이엇은 모자가 수천 개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힙합으로 데뷔했으며 더 콰이엇은 2005년 1집 앨범 '뮤직(Music)'으로 데뷔했다.

한편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은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일리네어 레코즈 콘서트'를 연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정찬우·김태균의 진행으로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