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10:27
김시우(CJ)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우승 경쟁에 합류했고,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턱걸이'로 기사회생했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25위로 내려갔다.김시우는 이날 전날 악천후로 순연된 잔여 경기 7개홀을 포함해 25개홀을 돌았다2026.02.21 08:47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제네시스에서 컷통과를 하면서 연속 68개 대회에서 연속 본선 진출을 이어갔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셰플러는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돼 일몰에 몰려 순연된 첫날 10번홀까지 5오버파로 72명 중 공동 71위로 '꼴찌'였다. 하지만 8개 남은 잔여 경기에서 버디만 2개 골라내 3오버파 73타로 공동 63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셰플러는 2라운드에서2026.02.21 06:47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김시우(CJ)는 '톱10'에 오르며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공동선두에 나선 가운데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 탓에 중단돼 일몰로 인해 순연돼 잔여 경기를 21일 마치고 2라운드에 들어갔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잔여 경기를 마친 1라운드.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던 김시우는 이후 15번홀(파4) 보기와 18번홀(파4) 버디를 주고 받으며 3언더파2026.02.20 16:56
그분이 오신 날인가?이소미(신한금융그룹) 혼다 이틀째 경기에서 '신들린 듯한 퍼팅 감각을 앞세워 '폭풍타'를 몰아쳐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홈코스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쿨(태국)과 이와이 치지(일본)은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0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 이소미에게는 모든 샷이 완벽한 하루였다. 특히,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이소미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인 11타를 몰아쳐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쳐 티티쿨을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반 6개홀에서 버디만2026.02.20 11:0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날아가고, 김시우는 뛰어가고,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기어가고.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 탓에 중단돼 일몰로 인해 순연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김시우는 이날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내 콜린 모리카와(미국)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6번홀까지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를 쳐 공동 42위에 머물렀다.김시우는 2019년 공동 3위가 이 대회 최고 성적이다.매킬로이는 버디 6개,2026.02.19 17:16
최혜진(롯데)과 이소미(신한금융그룹), 윤이나(솔레어)가 태국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19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 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이소미 등과 공동 3위에 오르며 유럽투어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최혜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8.57%(11/14), 그린적중률 72.22%(13/18), 퍼트수 26개를 기록했다.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 우승 없이 상금랭킹 8위를 차지했던 최혜진은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아쉽게2026.02.19 15:45
▶WM 피닉스 오픈 공동 3위-15언더파 269타-73(공동 89위)→65(공동 28위)→67(공동 16위)→64(공동 3위)▶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위-20언더파 268타-72(공동 62위)→66(공동 34위)→67(공동 22위)→63(공동 4위)'절대강자'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골프역사를 바꾸고 있다. 특히, 셰플러는 첫날 '망가진 샷'을 이틀 뒤부터 바로 잡으며 '무서운 집중력'으로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셰플러는 올 시즌 들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번째 대회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261(63-64-68-66)를 우승했다.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건너뛰고 출전한 WM 피닉스 오픈에서는 첫날 73타로 무너지며 컷 탈락을 걱정했지만2026.02.19 07:29
김시우(30·CJ)가 '절대강자' 스코티 셰플러(29·미국), 잰더 쇼플리(32·미국)와 이틀간 샷 대결을 벌인다.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두번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1926년 창설한 이 대회는 올해로 창설100주년을 맞는다. 리비에라CC도 역시 개장 100주년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400만 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김시우는 첫날 오전 4시25분에 셰플러, 쇼플리와 티샷을 시작한다.최대 관심사는 세계랭킹 26위 김시우가 랭킹 1위를 '장기집권'하고 있2026.02.18 10:23
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메인서를 2030년까지 '동행'한다. 제네시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컨트리클럽에서 PGA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이 대회 재계약 조인식을 가졌다.시그니처 이벤트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은 창설100주년을 기념해 올해로 개장 100주년을 맞은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우승자에게는 상금 400만 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1926년 LA오픈으로 창설됐다. 올해로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골프2026.02.18 09:21
지난 2일 개막전 휴식기를 가졌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무대를 아시아로 옮겨 3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태국, 싱가포르, 중국에서 대회가 열린 뒤 3월 20일 미국 본토로 건너간다. LPGA 투어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한 번씩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투어를 진행한다. 올해도 10∼11월에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에서 4주간 '아시아 스윙'을 연다.올 시즌 두 번째 대회는 19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006년 창설한 이 대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2000년은 코로나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선수는 김2026.02.17 12:00
대전하나시티즌이 하나금융그룹 인수 이후 첫 공식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 17일 체육계에 따르면 대전하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맞붙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0년 하나금융그룹이 시민구단이던 대전시티즌을 인수한 이후 첫 우승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또 지난 2001년 코리아컵 우승 이후 국내 메이저 대회 정상과 인연이 없었던 만큼, 대전하나로서는 더욱 간절한 무대다. 하나금융은 인수 이후 적극적인 투자와 운영 안정화를 통해 구단 체질 개선에 나섰고, 대전은 인수 3시즌 만에 K리그1 승격을 이뤄냈다. 지난 시즌에는 구2026.02.16 20:36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이 프로야구 8개 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2월부터 3월 초까지 해외 전지훈련지에서 열리는 연습 경기 중계을 생중계한다.SOOP의 '야구중립1'과 '야구중립2' 플랫폼에선 오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약 2주 동안 8개 구단의 연습 경기를 중계한다.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KT 위즈와 호주 앨번 에이시스의 3연전을 필두로 총 21개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8개 구단은 구체적으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기아 타이거즈, 두산베어스로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제외됐다.특히 21개 경기 중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KT위1
안산시, 경마장 이전 유치 검토 착수… 교통·입지 여건 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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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관고·장호원 전통시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