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07:01
골프존 오픈은 박성국의 2연패, 시즌 2승의 장유민과 최찬이 누가 먼저 3승을 올리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7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109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4,230.70포인트), 상금 순위 1위(6억8281만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찬은 우리금융챔피언십에 이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 제네시스 포인트 2위(3,123.87포인트), 상금 순위 3위(5억1606만원)에 올라 있다.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국은 ”작년 골프존 오픈2026.09.13 16:11
[이천(경기)=안성찬 대기자]KB금융 소속선수와 삼천리 소속 선수간의 샷 대결은 삼천리의 승리로 끝났다.박보겸(삼천리)이 1타 차 '진땀승'을 거뒀다.단독 선두에 나서며 첫 우승을 노리던 박예지(KB금융그룹)는 역전패를 당했다.13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일 4라운드.박보검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83타(70-69-73-71)공동 2위 방신실(KB금융그룹), 첫 우승을 노렸던 유서연2(핑)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억7000만원.박보검은 지난해 3월 해외개막전에서2026.09.13 15:44
신한동해오픈 한-일전에서 한국이 우승을 넘겨줬다.우승은 스나가와 고스케(일본)이 차지하면서 지난해 에 이어 일본에게 2연패다. 문도엽과 이상희, 장유빈이 막판 추격을 시도했지만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1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50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최종일 4라운드.문도엽은 이날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5타를 줄인 이상희, 장유빈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11번홀(파4, 435야드)에서 티샷한 볼이 우측으로 밀려 워터해저드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를 범한 것이 내내 아쉬2026.09.12 17:04
신한동해오픈은 최종일 한-일전이다.'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일본)는 40위권에 그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1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50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3라운드.장유빈이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7타를 몰아치며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스나가와 고스케(일본)에 1타 뒤져 있어 막판 '역전 불씨'를 살려놨다.'장타자' 정찬민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전날 공동 17위에서 옥2026.09.12 16:36
[이천(경기)=안성찬 대기자]KB금융은 최종일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판을 깔은 KB금융 소속 선수와 에너지 기업 삼천리 소속 선수들간의 치열한 샷 대결이 예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코스가 까다로운 탓에 타수만 유지해도 순위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 우승 없는 박예지(KB금융그룹)가 선두에 올라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12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 7000만원) 3라운드.박예지는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몰아치며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전날 공2026.09.12 15:09
[이천(경기)=안성찬 대기자]노승희(리쥬란)이 KB금융 '무빙데이'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12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3라운드.노승희는 이날 16번홀(파3, 171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우측으로 날아가더니 왼쪽 튀며 홀로 사라졌다.노승희는 홀인원 부상으로 HS효성더클래스가 제공한 80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AMG E 200를 받았다. 노승희는 "볼이 홀에 들어가는 것은 보지 못했는데, 그린 주변의 갤러리들이 "홀인원'이다"라는 환호성을 듣고서 홀인원인줄 알2026.09.12 09:52
중국 드라마가 넷플릭스와 티빙 등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인기 순위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소비되던 데서 벗어나 로맨스물을 앞세워 시청층을 넓히는 모습이다. 국내 OTT들도 중국 드라마를 확보하며 콘텐츠 확충에 나서고 있다.12일 OTT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지난달 26일 공개한 중국 드라마 ‘조춘청랑’은 11일 기준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에서 6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의 9월 첫째 주(8월 31일∼9월 6일) 국내 주간 순위에 9위로 처음 진입한 뒤 일간 순위에서도 상승세를 보였다.‘조춘청랑’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베이징을 배경으로 한 상사와 신입사2026.09.11 19:05
강서연(17·신성고)과 용현정(13·해밀중)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 7일부터 11일(금)까지 닷새간(예선 이틀, 본선 사흘)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45야드)의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대회.이 대회는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고등부는 강서연이 합계 9언더파 207타(67-70-70)를 쳐 신해인(18·부산진여고)을 4타 차로 제치고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상에 올랐다. 중등부는 용현정이 합계 8언더파 208타(74-68-66)로 안윤주(1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강서연은 “이런 뜻깊은 대회에서 우승해서 정말 기쁘고 와이어투와2026.09.11 18:39
문도엽과 옥태훈이 신한동해오픈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일본)는 40위권에 그치며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50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문도엽은 이날 버디 9개, 보가 2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오호리 유지로(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10위에서 공동 선두로 껑충 뛰었다.옥태훈과 장유빈은 선두와 2타 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해 3승을 올린 옥태훈은 6타를 줄여 전날 공동 25위에서 22계단이나 순위를 끌어2026.09.11 18:38
[이천(경기)=안성찬 대기자]프로 8년 차 홍진영2(26·삼천리)가 첫 우승을 위한 반환점을 돌았다.올 시즌 5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 '불씨'를 살렸다. '디펜딩 챔피언' 유현조(롯데)는 컷 탈락했다.11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2라운드.홍진영2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2개 추가해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2위그룹 서교림, 박보겸(삼천리), 최가빈(삼천리)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2018년에 프로에 데뷔한 홍진2026.09.11 17:11
[이천(경기)=강병구 기자]이가영(NH투자중권)이 11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락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 150타로 전날 공동 29위에서 59위로 밀려났다.이가영은 이날 16번홀(파3, 171야드)에서 극적인 버디를 골라내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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