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07:12
김주형(나이키)와 임성재(CJ)는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밀려났다.41살 '베테랑' 게리 우드랜드(미국)의 7년 만에 우승이냐, 니콜라이 호이고르(25·덴마크)의 첫 우승이냐.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27위로 밀려났다.임성재는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09타로 전날보다 15계단이나 밀려나 공동 61위에 그쳤다.'디펜딩 챔피언' 이민우(호주)는 3타를 줄여 합계 12더파 198타를 쳐 공동 랭크됐2026.03.28 14:00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28일 암표 근절 캠페인이 진행된다.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 쏠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이 같은 캠페인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 개막전이 열리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등 5개 구장에서 진행된다. 각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와 안내 메시지를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알린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허구연 KBO 총재도 이날 잠실구장 현장을 찾아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2026.03.28 11:00
2연패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효주(롯데)는 포드 이틀째 이글을 기록하며 여전히 2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선두에 나서면서 시즌 2승을 노리게 됐다. 윤이나(솔레어)는 순위를 끌어 올리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전날 61타 돌풍을 일으킨 김효주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나선 코다와는 2타 차다.코다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2026.03.28 08:58
김주형(나이키)와 임성재(CJ)는 본선에 올랐지만 이경훈(CJ)과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실패했다.게리 우드랜드(미국)가 6년 만에 우승을 노리게 됐다.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2라운드.첫날 공동 76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20위로 상승했다.통산 3승을 올린 김주형은 2023년과 2024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 이후 우승이 없다.김주형은 올해 7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주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18위에2026.03.28 07:16
윤이나(22·솔레어)가 포드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윤이나는 이날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장타력을 주무기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22위에서 공동 5위로 껑충 뛰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윤이나는 드라이브 거리 29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92.86%(13/14), 그린적중률 83.33%(15/18), 샌드세이브 0%(0/1), 퍼트수 28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루키'를 보낸 윤이나는 팬들을2026.03.27 13:13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롯데)가 포드 챔패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과 2년 연속 우승 시동을 걸었다.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1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선두와 1타 차다.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몰아쳐 12언더파 60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드라이브 거리 25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 그린적중률 88.89%(16/18), 퍼트수 24개를 기록했다. 지난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으로 통산2026.03.27 09:25
임성재CJ)가 휴스턴 오픈 첫날 '톱10'에 오르며 지난주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몸이 흔들릴 정도의 강풍으로 인해 선수들은 클럽 선택에 어려움을 겪은 하루였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상금 178만2000 달러) 1라운드.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리키 파울러(미국), 애덤 스콧(호주) 등 19명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손목 부상으로 2주 연속 컷 오프를 당했던 임성재는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라 복귀에 성공했다.임성재는 이 대회에서 2021년 우승하며 통산 2승을 올렸2026.03.27 06:51
포드 챔피언십 첫날 세계랭킹 8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세계랭킹 4위 김효주(롯데),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광풍(狂風)'을 일으켰다.김효주는 2주 연속 우승과 2년 연속 우승 시동을 걸었다.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총상금 225만달러) 1라운드.첫날 경기 중인 가운데 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무결점 플레이'를 펼친 김효주는 선두와 1타 차다.김효주는 드라이브 거리 25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2026.03.26 09:09
국내 골프장의 입장객이 지난해 전년 대비 100여 만명으로 감소한데 이어 대중형 골프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난해 국내 대중형골프장 평균 입장객은 18홀기준으로 8만5642명이었다.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 실그밸리 대표이사)가 25일 발표한 지난해 대중형골프장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대중형골프장 평균 입장객은 18홀 기준 8만5642명으로 전년(8만9376명) 대비 4.2%나 줄었다.또한, 대중골프장 골프장 이용료(그린피)는 지난해 수도권 기준 주중 14만6000원으로 전년(15만9000원)에 비해 8.2% 떨어졌다.주말은 18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8.7%가 내렸다.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도2026.03.25 15:19
덕신EPC(회장 김명환)가 골프대회와 함께 '아동찾기 공익 캠페인'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글로벌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 덕신EPC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김상열)는 KLPGA투어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실종아동 찾기 공익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 골프대회 현장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공익 활동이다.덕신EPC와 KLPGA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실종아동 정보를 바탕으로 스포츠 무대를 통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덕신EPC 측 설명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오는 5월2026.03.24 14:30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합류후 세계랭킹 최고점을 찍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첫날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상에 오르며 세계랭킹 4위로 껑충 뛰었다.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올리 4위에 랭크됐다. 2015년 LPGA투어 데뷔후 통산 8승으로 개인 랭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SPORT ART)은 지난주 10위에서 1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랐다.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임진희(신한금융2026.03.24 08:58
호반문화재단이 백남준 타계 20주기 기념전을 연다. 호반그룹은 호반문화재단이 경기도 과천시 호반아트리움에서 5월까지 백남준 타계 20주기 기념전 ‘백남준: STILL LIVE – 살아 있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작가의 작품을 조명하고 그의 예술적 메시지가 오늘날의 인공지능(AI)과 초연결 사회에서도 여전히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효율과 속도가 강조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의 사유를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기념전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된다. 우선 제1전시실에서는 백남준 예술의 설계와 근원을 탐색한다. 백남준의 핵심 조력자이자 테크니션이1
299야드 날린 윤이나...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2R 11언더파 우승 경쟁
2
마크롱 대통령 내달 방한…연세대 방문·경제포럼 참석
3
김효주, 2연패&2주 연속 우승 눈앞...윤이나, 공동 3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
4
국힘 창원시장 후보 간 갈등 '격화' vs 민주당 "'원팀' 정신 이어갈 것"
5
국힘 진주시장 예비후보 3인 "'잃어버린 8년' 조규일 진주시장 공천 배제하라"
6
김효주와 코다, '리던매치'...2타 차 1, 2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7
박영순 예비후보, 출마 선언..."산청 바꾸는 도의원 되겠다"
8
"백리벚꽃길 달린다"...'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 29일 '팡파르'
9
전국사무금융노조, 31일 '조창호 산청농협장' 규탄 기자회견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