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1:24
김동춘 LG화학 사장(CEO)이 인공지능(AI)발 산업 질서 재편과 구조적 불확실성이 겹친 위기 국면에서 혁신적 접근과 선택과 집중, 전사적 AX·OKR 도입을 통해 결사의 각오를 다졌다. 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파부침주(破釜沈舟·결사의 각오로 싸우겠다는 의미)'의 결의로 가장 강한 회사를 만들자고 5일 밝혔다.김 사장은 "최근 기술과 경쟁 환경의 변화는 과거의 주기적 등락과 그 궤를 달리한다"며 "인공지능(AI)이 불러온 반도체·로봇·자율주행 시장의 변화, 공급이 수요를 압도하는 구조적 불균형,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전통적인 변화 대응 수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올해2026.01.05 10:29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가 새해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원가 혁신 중심의 실질적 성과 전환 원년으로 만들계획이다. 전기차 시장 조정 국면 속에서도 ESS 성장 기회를 선점하고, 인공지능 전환(AX)를 통해 구조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김 CEO는 5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출범 5년간 우리는 외형 성장뿐 아니라 사업의 본질과 경쟁력을 다져왔다"며 "2026년은 그간의 노력이 사업 성과로 전환되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CEO는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기회"라고 말했다. 북미·유럽·중국을 중심으로 ESS 전환을 가속화해 공급 안정성과 운영 효2026.01.03 10:26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국제유가 하락과 환율 상승세 둔화 영향으로 4주 연속 내리며 다음 주에도 하락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4주 연속 하락했다. 국제유가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환율 부담도 다소 완화되며 가격 하락 압력이 지속된 모습이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L당 5.4원 내린 1729.9원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이 전주 대비 6.5원 하락한 1789.6원을 기록했고, 가장 낮은 대구는 7.8원 내린 1698.8원으로 조사됐다.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1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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