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11:30
교보생명이 고객과 설계사이 함께 달리는 마라톤 행사를 했다. 교보생명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마라톤에서는 150여 명의 설계사와 고객이 나란히 짝을 이루어 달렸다. 현장에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의장이 참석했다. 신 의장은 10km 코스를 완주한 고객과 설계사, 임직원들을 직접 맞이해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이어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대회 현장 곳곳에는 300여 명의 임직원과 설계사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주요 코스마다 ‘교보 응원존’을 운영했다.2026.04.07 11:30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재단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학생 마음건강을 위한 교사 전문성 강화 직무연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연수는 오는 12일까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교사 40명이 참여한다. 커리큘럼은 사회정서학습(SEL)을 중심으로 심리학, 철학, 뇌과학, 정신의학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니체 철학과 뇌과학 상담 기법 등 내용도 포함한다. 또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마음건강 관리와 비폭력 대화법 등 실습도 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2026.04.07 11:30
웰컴저축은행이 ‘인공지능(AI)뱅킹’ 런칭 캠페인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이세돌의 황금 바둑알을 잡아라’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일 디지털뱅킹을 넘어선 AI뱅킹으로의 전환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세상 쉬운 AI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고객이 ‘AI금융비서’를 통한 음성 인식과 이체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용자는 AI금융비서 ‘웰사’에게 ‘이세돌’을 말한 뒤, 해당 기능을 통해 5회 이상 이체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금 1돈으로 제작된 ‘황금 바둑알’을 경2026.04.07 09:47
삼성생명이 40세 기준으로 구분해 연령대별 보장 수요를 반영한 보험을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삼성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 ,’삼성 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 8일 출시했다. 만 15세부터 40세까지는 1540 청춘대표로, 41세부터 80세까지는 4180 인생대표로 구분해 연령대별 위험 특성과 보장 수요를 반영했다. 1540 청춘대표는 3대질병(암·뇌혈관·허혈심장질환) 진단 시 보험료를 지원하는 '3대질병진단보험료납입지원특약'을 탑재했다. 또한 치아치료, 생활재해, 청년 스트레스 질환 등 실생활 중심 보장을 강화했다. 초기 1년 이내 진단보험금 감액 기준을 완화해 보장 체감도를 높2026.04.07 09:47
현대해상이 고객의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현대해상은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고객이 시기별로 필요한 보장도 달라지고 있다. 이 상품은 경제활동기에는 보장을 강화하고, 은퇴 이후에는 생활 여건에 맞춰 보장을 조정할 수 있다. 경제활동기와 은퇴 이후를 고려해 보장을 탄력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 납입 완료 시점에 다른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형 구조’, 가입 이후 최신 의료기술 등 새롭게 개발되는 신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 ‘중도부가특약 서비스’로 구성됐다. 고객은 가입 시 최대 2개 전2026.04.07 05:00
기본자본 지급여력(킥스·K-ICS) 규제가 내년 도입되는 가운데, 기본자본의 근간이 되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OCI) 항목에서 보험사별 실적이 엇갈렸다. 삼성생명·화재는 ‘전자’ 호실적 영향으로 3배 가까이 개선된 OCI를 내놨다. 하지만 주요 대형 보험사들은 투자자산 평가가 깎이면서 마이너스 OCI를 기록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OCI는 전년 18조4921억 원에서 지난해 43조3581억 원으로, 삼성화재는 같은 기간 2조4182억 원에서 6조8680억 원 상당으로 각각 증가했다. OCI는 현재까지 발생한 기타포괄손익을 누적해 자본에 반영한 계정으로, 미실현된 손익을 의미한다. 삼성생명·화재가 보유한 삼성생명 주2026.04.06 16:16
신한라이프가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었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 납입 유예 등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8일 이후 중동지역에서 귀국한 계약자와 현지 거주 고객으로,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도 포함된다.신한라이프는 해당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최종 납입월 기준 3개월간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이후 일시 납입하거나 3개월로 나눠 분할 납입할 수 있다.대출 이용 고객에 대한 지원도 병행된다. 보험계약대출 이용 고객은 이자 납입이 유예되며, 개인대출 고객은 원리금2026.04.06 16:16
KB라이프가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선보이며 보험 중심 비즈니스에서 생애관리 서비스로의 전환에 나섰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 ‘KB골든라이프 온라인 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해당 플랫폼은 노후자금, 건강관리, 치매·요양돌봄, 제휴혜택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통합 큐레이션 서비스다.플랫폼은 단순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의 노후 전반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후자금 영역에서는 연금, 주택연금, 보험자산 등을 활용한 은퇴 이후 소득 및 주거 계획을 분석하고 맞춤형 재무설계 기능을 제공한다.건강관리 영역에서는 AI 기반 두뇌검사와 훈련 콘텐츠를 통해 인지2026.04.06 11:26
삼성생명이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광고를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브랜드 슬로건인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을 맞아 이 같은 광고 캠페인을 6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전통적인 보험업의 영역을 넘어 투자와 노후 자산관리,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고객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고 확장해 나가려는 삼성생명의 역할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표현했다. 광고는 "이제 삼성생명의 모든 직원은 개발자 입니다"라는 선언으로 시작된다. 여기에서 개발자는 통상적인 'IT 직무'를 뜻하는 표현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설계함을 의미한다. 광고 속 개발자의 얼굴은 삼성생명 임직2026.04.06 11:25
NH농협손해보험이 정보보호 관리 인증을 받았다. 농협손보는 금융보안원 주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재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관리‧운영하는 정보보호 체계가 국가 표준 적합성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심사한다. 앞서 농협손보는 지난 2023년 해당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업 경영 체계 내에서 정보보호 관리 절차가 유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인정받았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받겠다”고 말했다.2026.04.06 11:25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ABL생명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선포식은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ABL생명은 매월 3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했다. 이날에는 임직원 전산시스템 화면에 내부통제 및 법규준수, 소비자보호 및 민원예방 관련 체크리스트를, 설계사 전산시스템 화면에는 완전판매 준수 및 소비자보호 실천사항 체크리스트 각각 운영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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