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15:30
BNK신용정보(대표 신태수)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재개와 일상 회복을 돕는다.BNK신용정보는 거제시 소상공인연합회에 수해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점포 침수 등 피해를 입고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점포의 시설 복구와 생업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성금 전달식에는 BNK신용정보를 비롯해 BNK부산은행 거제고현지점, BNK경남은행 거제고현지점, 거제금융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현장 어려움을 살피고 조속한2026.09.15 17:50
KG이니시스가 별도 홈페이지 없이 온라인 판매페이지를 만들고 결제까지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를 출시했다.15일 KG이니시스에 따르면 ‘스마트결제’는 판매페이지 생성과 결제, 주문 내역 관리를 한 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상품과 판매가격, 옵션 등을 등록하면 고객용 판매페이지에 바로 반영된다.사업자는 대표 이미지와 브랜드 색상 등을 활용해 판매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스마트결제로 만든 페이지는 통신판매업 신고 때 필요한 판매 사이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관리자 대시보드에서는 기간별 매출 현황을 조회하고 상품 상세정보를 변경할 수 있다. 판매페이지 주소를 알림톡으로 여러 고객에게 한꺼번에 발송하는 기능2026.09.15 17:35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1%대 저리대출과 고금리 대출 대환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심 협약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을 포함한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총 5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최초 1년에는 4.0%포인트, 이후에는 2.0%포인트의 이차보전이 적용돼 소상공인은 1%대 체감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다. 상환 방식은 5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후 4년 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2026.09.15 17:33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부산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규자금 공급과 고금리 대출 전환, 지역 특화산업 지원에 나선다.부산은행은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소상공인 특별 민생금융지원'을 오는 17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의 '민생 100일 비상조치'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부산은행은 이번 사업의 보증재원 마련을 위해 152억원을 특별출연한다. 전체 참여은행의 특별출연금 360억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부산시도 이차보전을 지원해 대상 고객이 최초 1년간 연 1%대 수준의 고정금리로 자금을 이용할2026.09.15 10:17
배달의민족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파트너들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정산대금 약 367억원을 조기 지급한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파트너에게 약 367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가게배달·배민배달·픽업 등 푸드 서비스와 배민 장보기·쇼핑, 배민상회 등 커머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입점 파트너다.기존 정산 일정대로라면 21일 월요일 판매분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인 28일 받을 수 있다.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해당 정산대금은 23일 지급된다.배민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정산대금을 앞당겨 지급해 연휴 기간 자금2026.09.15 09:58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지원에 나선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를 출시했다.이번 서비스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통합 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에 KB국민은행의 서비스형 뱅킹(BaaS : Banking as a Service)을 적용해 고객이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보증드림’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 대출 실행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해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2026.09.14 11:00
인천시가 추석 명절 대목을 앞두고 자금 경색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규모 정책자금 지원에 나선다.인천시는 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총 505억 원 규모의 ‘2026년 3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하고,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올해 1단계(1000억 원)와 2단계(1145억 원) 자금을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3단계 지원을 통해 약 17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고금리 부담 낮춘 초저금리 융자 및 대상 확대이번 지원은 명절 전후로 가중되는 현금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고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6.09.14 10:39
추석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직접 찾아갔다. 단순한 명절 장보기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어려움을 듣고 보증과 정책금융 제도를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경기신보는 지난 11일 광명 새마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보증 지원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최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과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갑) 등과 상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듣는 데 이어 시장 점포를 돌며 직접 물품도 구매했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2026.09.13 16:03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약 103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연휴 중 대출 상환이나 카드대금 결제일이 돌아오는 금융소비자를 위한 편의 대책도 시행된다.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과 금융권은 추석 연휴 전후 취약부문에 총 102조6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정책금융기관이 23조원 규모의 특별대출·보증을 지원하고 은행권은 79조6000억원의 금리우대 대출을 내놓는다.정책금융기관의 지원 기간은 지난달 2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다. 산업은행은 영업점 상담과 심사를 거쳐 운전자금 3조7000억원을 공급한다. 신규대출이 2조2000억원, 기존 대출 만기 연장이 1조5000억원이며 최대 02026.09.11 12:52
과천시가 지역 점포에서 1만원 이상 소비하면 5천원 상당의 지역화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2026 과천 만원의 행복'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과천시와 한국마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상권의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과천시 지역화폐 '과천토리'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뒤 영수증을 행사 전용 누리집에 인증하면 된다. 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원 상당의 지역화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영수증 인증이 가능한 결제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2026.09.10 09:54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노하우와 금융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열었다.신한은행은 지난 9일 경기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금융감독원과 함께 소상공인 대상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소비환경과 경영 여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에게 실무 중심의 경영 전략과 금융지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 전망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 운영과 매출 확대 전략 등 실제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경기신용보증재단 조사분석팀 정기헌 박사는 '하반기 경제전망과 소상공인 대응방안2026.09.10 09:36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서울 소재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상품을 공급한다.케이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 소상공인 전용 금융지원 상품인 '안심통장 4호'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안심통장 4호는 총 3000억원 규모로 공급되며,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운영된다.대출 한도는 기존 안심통장보다 확대된 1인당 최대 2000만원이다. 기존 안심통장 이용 잔액을 비롯해 업력과 신용점수, 신고 매출액 등에 따라 실제 한도가 차등 적용된다. 대출금리는 연 5.12% 수준이다.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1
케이뱅크, 소상공인 마이너스통장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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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서 1만원 쓰면 5천원 쿠폰… '만원의 행복' 14~23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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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의정부 부시장 "소상공인은 법·제도 알고 활용을...정부는 소상공인에 '복지'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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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상공인 '추석 숨통' 트인다...505억 규모 경영안정자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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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소상공인 안심통장 한도 2000만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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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부산 소상공인에 1%대 저리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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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15.2조 중기·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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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상공인 간판 교체 등 시설 정비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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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 추석 앞두고 중기·소상공인에 각 15.2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