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09:48
현대제철이 ‘나를 지탱해준 순간’을 주제로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연다.6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공모전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를 통해 진행된다.철이 구조물을 지탱하듯 삶 속에서 버팀목이 된 존재를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같은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공모전 참여 문턱도 대폭 낮췄다. 누구나 ‘나를 지탱해준’ △사람 △물건 △장소 등 3개 부문에 각각 1회씩 500자 이내의 짧은 에세이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모먼트 내 공모전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다른 참가자의 글을 읽고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참신성·독창성·진2026.04.06 09:12
포스코청암재단이 신진 과학자 지원 프로그램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모집에 나선다. 올해는 환경 분야를 신설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성 연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6일 국내 대학과 연구소에서 기초·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대상으로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제18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신진 연구자에게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543명의 사이언스펠로우를 배출했다. 이번 모집은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4개 분야와 △금속·신소재 △에너지소재 △환경 등 응용과학 분야를 포2026.04.03 16:24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이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보건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동국제강은 지난 2일 대전역 회의실에서 사내수급사·특성화업체·단가계약업체 등 31개사와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동국제강은 지난해 3월 협의체를 출범하고 3개년·3단계 로드맵을 수립했다. 1단계는 협의체 출범과 가이드·매뉴얼 제공 등 ‘기반 구축’, 2단계는 ‘체계 정착’, 3단계는 ‘자율 실천’으로 구성된다.올해는 2단계 ‘체계 정착’에 해당하며 ‘차등 안전 관리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약 1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업체별 안전관리 수준을 A·B·C 등급으로 나누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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