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17:29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마지막 주 보합세에 가까운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12월 5주차(12월 2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1% 오르며 직전 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승세는 유지됐지만 전반적으로는 거래량 감소 속에 국지적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성동(0.34%), 송파·동작(각 0.33%), 용산·강동(각 0.30%) 등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이 0.3% 이상 오르며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서초·영등포(각 0.28%), 양천(0.25%), 서대문(0.24%), 마포(0.23%) 등 주요 도심권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도봉(0.04%), 중랑(0.03%), 금천·강북(각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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