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온앤온, 밀레, 아이더 등 100여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방한 의류 등 겨울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시슬리의 코트는 최대 90% 할인해 5만원대 특가 판매하고, 온앤온의 오리털 라쿤패딩 점퍼는 8만원대에 내놓는다. 푸마의 구스다운 점퍼와 아레나의 오리털다운 점퍼는 각각 5만원대에, 밀레의 중량다운 점퍼는 9만원대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한 의류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특히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2017년 마리오아울렛 다이어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우선 여성 브랜드와 남성 브랜드에서는 오리털 패딩, 코트, 점퍼 등 인기 겨울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 CC콜렉트의 코트와 오리털 패딩은 각각 9만원대와 1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SOUP의 점퍼와 코트는 각각 5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남성브랜드 레노마의 코트와 점퍼는 각각 7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워모의 니트와 재킷은 각각 2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제공한다.
K2, 아이더, 마모트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겨울 상품 특가전을 준비했다. K2의 재킷과 구스다운 점퍼는 각각 6만원대와 14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아이더의 다운 점퍼는 1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마모트의 3IN1 재킷은 8만원대부터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조규봉 기자 c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