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0명이 참여한 '천슬라'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얼마나 더 오를까?라는 설문에서 69.2%는 테슬라의 주가가 '더 오를 것', 30.8%는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10월 넷째 주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中 전기차 판매량 역대 최대…테슬라, 전고점 뚫으러 갈까?' 설문에서 투자자 72.5%가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과 마찬가지로 테슬라를 향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테슬라의 주가가 1000달러를 넘어서며 급등한 것은 전기차 수요 증가가 예고된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미국 렌터카 업체 허츠는 내년 말까지 테슬라의 보급형 세단 '모델3'을 10만 대 구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지난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인 16억 2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가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900달러에서 1200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자동차 업체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엘리트 클럽'에 가입한 테슬라가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4673명이 참여한 '블록체인 자회사 합병, 위메이드 승승장구 계속될까?' 설문에서 66.6%는 위메이드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 33.4%는 '상투 잡기가 될 수 있다'고 답했다.
지난 달 25일,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 흡수합병을 결의했다.
게임과 블록체인을 연계하는 메타버스 사업을 집중적으로 확장하고, 자사 게임을 비롯해 모든 게임을 '플레이투언(Play to earn, P2E)'으로 변환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구축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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