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낮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도끼와 더 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해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누가 옷 스타일링을 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무대 의상을 직접 선택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 콰이엇은 "주로 무채색 옷을 입고 가끔 강렬한 형광색이나 분홍색 옷을 입는다"고 덧붙였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힙합으로 데뷔했으며 더 콰이엇은 2005년 1집 앨범 '뮤직(Music)'으로 데뷔했다.
한편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은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일리네어 레코즈 콘서트'를 연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정찬우·김태균의 진행으로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