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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완전판매 문화 확산… 우수인증 설계사 160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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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완전판매 문화 확산… 우수인증 설계사 1602명 선정

보험상품 완전판매 문화 확산을 위해 손해보험 최고의 모집 종사자를 선정하는 인증에 올해 16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보험상품 완전판매 문화 확산을 위해 손해보험 최고의 모집 종사자를 선정하는 인증에 올해 16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연합뉴스
보험상품 완전판매 문화 확산을 위해 손해보험 최고의 모집 종사자를 선정하는 인증에 올해 16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손해보험협회는 ‘제16회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1602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인증은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를 대상으로 유지율 계약 건수 등 주요 모집실적 등을 심사한다.

올해 선정된 인원은 전속설계사 15만6611명의 약 1%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인증자는 ‘상위 1% 모집종사자’ 명예를 얻게 된다.
협회에 따르면 선정 인원 가운데 보험모집 경력이 30년 이상이 777명(48/5%)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20년 이상 30년 미만은 639명(39.9%)으로 다수 선정됐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774명(48.3%)으로 비중이 가장 컸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보험설계사가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각자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직업임을 보여준다”며 “대외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영업현장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