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아트피큐 오태헌 대표 지목
이미지 확대보기'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1400여 명 이상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릴레이 참여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가정에서 교통안전을 습관화하는 교육을 반복하고 사회적으로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한 법 제도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어른들의 인식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우리 어른들이 내 아이가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