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호전기는 오전 10시34분 전장대비 29.93% 오른 1만1070원을 기록, 상한가를 터치했다. 금호건설은 25.04% 급등한 1만3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두 회사는 광주·전남에 기반한 지역 기업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최태원 SK 회장은 지난 9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예정된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반도체 팹 조성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라고 밝혔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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